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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쓰네요. 한동안 -.0 현자가 와서.....
벗트~ 요새 글씀이 필요해서 다시 씁니다.
이 처자는 오늘 본 처자인데...
몇일 달리고 싶은 생각에 졸라 여러 어장들 막 돌리며 저의 피같은 돈을 빨아먹고 있었는데..
오늘 드뎌 하나 잡았습니다.
일단 신체사이즈 굿!! 가슴도 크고...특히 얼굴이 오~ 굿~~
머튼 톡에서 라인으로 와서 애기하다가 애기하는데..
페이가 1번 15라고 합니다.
보통 보도와 개인의 차이를 볼때 전...시간으로 애기하면 패스.....횟스로 애기하는 처자는.....혹시 하는 생각에 한번 더 떠봅니다.
머....떠보니...2번 20....가능!!
흠....여기서!! 왜 국민페이로 안보냐...그러는데 -,0......요새 힘듭니다...2 15 던지기엔..이제 나이도 생기고
(처자들...나이보고 페이 정하는건 알죠??)
거기다가 몇일 쭉 굶고 특히나....15 던지니 ㅋㅋㅋ 다들 도망가서
머튼 4시에 보기로 한거 (외근이라 본사 들어가바야 한다고 해서) 싸바 싸바해서 2시로 땡기다가...
요새 던지는 멘트는 혹시 성욕이 많냐??? 나는 성욕이 많은 여자가 좋다~
이런 멘트 던졌을때....많다고 하면 ㅎㅎ 기구애길 꺼냅니다.
가지고 있는거 많은데 써보고 싶다...
그럴라면 시간이 필요하다 해서...30분 더 땡겨서 1시 30분에 보기로 했습니다.
아.....2호선 라인이면 좋은데 하필 영등포역......저희 집서 가기엔 좀 에매한데고..
오늘 날씨도 졸라 덥고 그래서 그냥 택시 탔습니다.
몇일만의 달림이라.....체력 아끼자는 차원에서요.
머튼....그래서 갔는데 -.-....처자.....길을 잘못 들어서...7분 늦게 보았습니다.
거기다가......싼데 갈라구 알아보고 있었는데...
쓰벌..날씨가 넘 더워서 그냥 만나자 마자 텔에 들어갔습니다.
대실 25000원....씨발넘들......시설졸라 구리면서 무슨 25000원을....
여튼......모텔장사하는 넘들....돈 많이 벌게 생겼어요.
아참 처자의 첫 모습???
검정 바지에 검정 나시에.......거기다가....올...흡엽하는 모습으로 보았는데..
오피스룩같고..거기다가 담배 맛깔나게 피더군요..
특히 얼굴이 사진만큼이나 기염상이러 ㅋㅋㅋ 졸라~ 졸라~~ 만족스러웠습니다.
근데 여기서......전 젖통이 씨라고 해서 다 좋아히잔 않습니다.
머랄까나???? 유륜이 작은 여자??????
젖은 큰데.....유륜이 넘 크면.....전 좀 그렇더라구요.
머튼 그렇게 바삐 모델 들어가서 썰 풀어보는데..
이번이 조건 3번째???? 머 믿거나 말거나..
이런저런 애기나누다가.....원래 노콘 했었는데....헤르페스 걸린넘 만난적 있어서
식껍해서 이젠 콘필한다고 ㅠ.ㅠ....(머..전~ 이제 콘필마니아라 ㅋㅋㅋ)
머튼 담배 여러개 피다가...슬슬 해야 할 분위기라.....씻으로 갈라구 하니
가지고온 기구가 궁금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펄쳤습니다...
수갑...목줄.....밧줄........요건~ 싫다고 해서 패스
딜도, 긴 진동기.....요것도 패스
큰 진동기.......세피어......요건 굿!!
그래서 일단 구경하라고 시키고..
전 욕실가서 샤워~
나와보니...처자 탈의하고 있는데...얼~~
몸매 지리네요...ㅋㅋㅋ
거기다가 물방의 팬티랑 브라.............큰 가슴의 브라 ㅎㅎ
아..속이 궁금했습니다....
그러다가 처자 바로 욕실가서 탈의하고 씻느라...구경은 못했습니다..ㅠ.ㅠ
거의 샤워 다하고 나올때 되니까
더 긴장되네요 ㅋㅋㅋㅋ 유륜이 어떻게 생겼을까 하는 궁금증에..
머튼....처자 씻고 나왔는데...올~~ 유륜이 앙증맞고.....가슴꼭지도 작고...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아참 긴생머리에.....등아래까지 내려옵니다.....머리카락이.ㅋㅋㅋ
머튼 그래서 바로 옆에 늬우고.......키스하면서 가슴 만지고...그러다가...........가슴으로 내려가서 꼭지를 빠는데..
얼 빨대마다.....허리를 움직이네요....흠 성감대인가??
머튼 그렇게 꼭지 빨다가....밑에 내려와서....보빨하는데..올~ 냄새없습니다.
1주일전에 병원갔다고 하는데....머 냄새 안남 좋은거죠 머..
머 그렇게 쭉쭉 빠는데......허리는 졸라...이리저리 움직이고...
그러다가 처자...너무 간지럽다고...이젠 넣어달라고 하네요..
그래서 일단 진동기 써보자 해서....큰 진동기 꼽고...하는데...올 역시 자지러지네요.
그러다가.......세피어하고 싶다고 해서...
장착해서 딱 써보는데..ㅋㅋㅋ 처자....움찔움찔~
머튼 처자.....어어어 하면서 졸 느끼더군요.
그러면서 왼손은 저의 자지를 막 만지는데...ㅋㅋㅋ 이런맛에.....기구랑 조건하는거 아니겠습니까?
머튼 그렇게..하다가...처자 이제 넣어달라구 해서...
막~ 넣는데....얼~~ 묵직하다고 좋아라 하네요 ㅋㅋ
그래서 열심히 흔들다가........이젠 처자가 애무해준다고 해서....애무받았는데..
얼.........저의 큰 좆을 열심히 빠는데...........긴머리가 방해된다고...이리저리 움직이는 모습이...
하~~ 거기다가 불알도 빨아주고..
가슴도 빨아줄까 하면서 빨아주는데......올~ 혓놀림이 좋더군요..
그러다가...다시....자지를 빠는데.....좀만 더 함...목까시도 해줄 그런 분위기였습니다.
그렇게 빨다가 다시 자세 잡고.....정상위로~ 붕가 붕가~
아....약을 발랐는데도..ㅠ.ㅠ 요새 마취약이 잘 안듣는지...ㅋㅋㅋ 좀 일찍 싸긴 했네요.
그래도 처자의 그 짧고 묵직한 그런 시간을 보내게 해줬다고 고마워하네요..
그리고 다시 담배피며 이런 저런 인생애기하고...
직장애기하고...
어느덧 시간은 3시 10분......4시까지 가산가야한다고 해서..
다시 플레이 시작...
다시 키스 가슴 보빨.......애무..받다가.........이번엔 여상으로..
여상도 많이 안해봤다고 하는데..ㅋㅋ 느끼는거나...플이...올~
머튼 두번째라...잘 나오길레....다시 자세 바꿔서......뒷치기로..
아참 엉덩이가 애플힙이라.....하하하하하 한번 하고 싶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붕가 붕가...
근데 계속 안나오고...처자 아파하는거 같아서...
힘들면 바꿀까하니..
아니라고 지금 엄청 느끼는 중이라고..
그래서 다시 붕가 붕가..
하지만...이젠 제가 힘들어서..ㅠ.ㅠ
정상위로 자세 바꾸고.......처자 꽉 껴안고......열심히 흔들어 댔는데...ㅠ..ㅠ...안나옵니다.
그러다가 시간은 어느덧....3시 40분...에잇....그냥 손으로 하지머..하면서 손으로 하는데도 안나오네요.
하....머튼....졸 열심히 흔들어서......발사...끝...
끝나고도...처자 직업 상담해주는데.......처자 갈생각을 안하네요..
그래서 더 애기하다가 밥이나 먹을까 했는데...
ㅋㅋ 후배의 전화가 분위기를 깨셔.....그냥~~ 바이바이 하고 담에 또 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담은 어떻게 될지..또 연락이 올지.....
그건 잘 모르겠네요 ㅋㅋ
머튼...이만 자랑질 하나 였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당~~
ㅋㅋ 네고좀 해바야죠
즐달 축하드립니다
조건맨으로서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오늘 밀베처자 검증하나 했네요
올만에 핑보 핑유에 봉지털이 솜털같은
처자 만나서 이맛에 이걸 못끊네요 ㅎㅎ
검증이 최고죠^^
해피옵 묵직함(?)도 넘 부럽습니다~ㅎㅎ
그나 어제 일찍 연락되셨음
신도림 가는건데 아쉽요
근데 신도림역 근처에 텔없어요?
그래서 그냥 영등포갔어요
이 더운날 나가서
잘만나고 오셨군요^^
네 딱 양군님스탈인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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