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달리고 싶은마음에
새벽1시 예약잡고 푸드트럭에 갔습니다.
실장님 추천을 받아서 오늘은 가브리엘씨를 접견하기로 하고,
도착해서 전화안내받고 노크합니다
헉.. 말씀하신대로 키도 크고 늘씬한 로리삘나는 어린 남미친구가
웃으면서 문열어줍니다. 살짝쑥쓰러운듯하네여 ㅎㅎ
실장님께서 제가 첫손님이라고했는데 그게 진짜인듯하네요
확실히 이쁘장하고 로리삘나는 친구 좋아하시는분들은
적극추천입니다~
외모는 몸매 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가슴이 좀 작은편인지만 몸매도 얄상하게 잘빠졋고
외모에도 눈길이 가네요. ㅎㅎ
bj를 콘돔을 씌우고 하는친구라좀아쉽긴하지만 다른곳을 정성스레
애무해주는게 또 다 카바를 쳐주네요 ㅎ
본게임 들어가는데 진짜 무슨 첫아다 깨는줄ㅎㅎ
반응 오지고 확실히 여리여리 해서 제스타일이라그런지
금방 흥분되서 조금이라도 더 버티려고 안감힘쓰다 결국
얼마안되서 발싸 ㅜ..
확실히 간 보람이있는 즐거운 달림이었습니다. ㅎㅎ
아직 출석부에도 없는 친구를 보셨네요ㅎㅎ
감사합니다. 저도 이 친구를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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