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부터 비온다는 소식을 듣고
밤에 막걸리 친구랑 한잔 걸치기로 했네요
아침부터 나와서 마사지를 받으러 뒤적이다가
진주스파로 예약했습니다.
전화 후에 바로 출발해서 진주에 입장했습니다.
기본코스로 결제후에 안으로 들어가 씻엇네요
씻고나와 담배하나태우고 바로 안내를받았어요
마사지방에 들어가 상의를 탈의하고 누웠습니다.
잠시 누워있으니 들어오시는 마사지 관리사님
관리사님은 5번관리사님 오랜만에 보네요
전에 본적이 몇번있어 인사를 반갑게 하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받는도중 이런저런 얘기 많이 했는데 대화 참 잘하세요 ~
얘기하다보니 몇달 쉬다가 오셨다는데 어쩐지 한동안 못봤던 이유가..
있었네요 그래도 다시 오셔서 제가 받아보니 역시 마사지는 최곱니다~
건식마사지를 정말 잘하시는데 뭉쳐서 굳어있는 저의 몸을 시원하게
풀어주시네요ㅎㅎ
오일과 찜 받는것도 참좋앗고 전립선을 잡아 저의 소중이를 기상시키는
실력도 최곱니다.
그렇게 기상 해있는 저의 소중이를 잡고 계시고 언니가 들어옵니다
서비스 언니는 수애 언니
작은 키의 긴머리 입니다 가슴도 C~D는 될것같아요
관리사님이 퇴장하시고 수애언니가 상의를 탈의합니다~
수애가 저의 소중이를 잡은 상태로 상체부터 애무를 시작하네요
밑으로 내려가 알과 기둥을 빨아주며 손으로는 다른곳을 만져줍니다
급흥분이 됍니다
핸플도 적절히 섞어가며 받고 저는 수애 가슴과 허벅지 를만지며
느끼다가 수애에게 얘기를 하고 입싸를 했습니다.
수애가 마무리로 가글을 물고 청룡까지 태워준후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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