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네명이 모여서 간단히 소주하는 자리였으나 얼큰한 상태로 초아실장님이 계시는 아테나에 방문하게되었습니다
다들 불알친구라 허물없는 모습을 보여주기때문에 무조건 재밌게 놀수있는 아가씨를 추천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눈에 이상형에 가까운 진짜 환상의 몸매인 친구를 픽하니 그 친구가 네티였습니다
인사받는데 가슴도 비컵이상에 한손에 쥐어지지도 않고 진짜 유두가 빅파이가 아니라 참 아담하게 잘 있더라구요
얼굴 몸매 하나도 빠지지않아서 오랜만에 진짜 눈호강 손호강했습니다 세타임을 했는데 마지막은 친구들 다 가고 나서 한타임을 거의 키스만 한거같아요
진짜 돈 아까운적이 많았는데 초아실장님이 에이스라고 데려온 아이가 참 생각 많이 나더라구요
다녀온지 일주일이 넘었는데 또 가고싶습니다 지명잡고 가기로했는데 일찍 무리해서 갈까 고민중이네요ㅠㅠㅠㅠ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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