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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체로 쓰겠음.
바야흐로..얼마 전 회사 직원들과 회식을 했더니
술기운에 똘똘이가 촉촉해져있었음
그래서 바로 핸드폰으로 업소를 찾던 중 마음에 드는 곳
한곳을 찾았음. 남양주에있는 체리였음.
바로 체리로 전화걸어 예약 한뒤 지금가면 바로 할 수 있는
언니로 부탁하고 출발했다.
그렇게 유키언니를 만나게 되었고
밑도 끝도 없이 나를 눕히고 내존슨을 막 만져대는데
바로 커져버린 내존슨..
바로 유키언니 눕히고 정상위로 오질라게 박아댔음.
박으면 박을수록 커져가는 유키언니의 신음소리때문에
펌프질 집중이 잘안되어 그만 빼버리고 여상위자세로
가서 유키언니의 공격이 시작되었음.
허리를 으랴!으랴!하고 흔들어되는데 내가 말인줄알았음
찰싹찰싹소리와 함께 위아래로 찍어대는데
얼마지나지 않아 신호가 와서 그냥 빠르게 싸버렸음.
마무리로 유키언니 봉지에 약간의 터치 후 나오게됨
유키 후기 잘보고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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