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표님 기억이 너무 좋아서 잘되시라는 마음에 한글자 적어봅니다~
어제 찌는무더위에 친구랑 시원한 치맥 한잔 하고있는데
치맥을 너무 과하게 먹어서 ㅋ 살짝 취끼가 오더군요~
주저하지않고~ 핸드폰을 들고 어디갈까 보던중 어제 오픈한 곳이 눈에 띄더군요~
원래 오픈가게 놀러가고 하면 초반이라 손님들한테 잘해주잖아요~ 머 나중엔 헤이해 지니까 ㅋ
최대표님과 통화후에 ~ 드림으로 출발~ 가게 위치가 알고보니 ~ 예전 풀싸롱 하던곳이더라구요~
거기도 몇번가봤었죠 ㅋ~
요즘 레깅스 레깅스 붐이 불고 있는데~ 솔직히 처음 가봤거든요~ 레깅스는 ~
머 뻔하기 뻔한 셔츠룸이나 ~ 미시들 득실거리는 하드코어나~
근데 레깅스는 좀 신선했어요~ 어제 제느낌으론~
뭐랄까~ 음 ~ 쩜오나 텐카페 정도에 싸이즈는 나오는데~ 가격은 그래도 저렴한??
아가씨들 싸이즈가 나오다보니~ 셔츠나 하드 풀싸롱에선 절대 보기힘든 싸이즈??
대우받는 느낌이였어요~~ 나도 이런 아가씨들이랑 술먹는구나 ㅋㅋ
쫙 달라붙는 레깅스~ 몸매 감사하기 바쁘더군요~ ㅋㅋ
초이스 들어오는데 촘 10명정도 본거같아요~ 거기서 서영이~
아주 도끼자국이 튼실하더군요 ㅋ
너무 노골적인가 ㅋ 나무꾼이 도끼로 찍은듯한~ 도끼자국~
아예 오픈하고 있는거보다~ 그런 자극이 좀 신선했습니다~ ㅋ
저 변태 세낀가? ㅋㅋ 레깅스 입고 있는 아가씨들 보면 아마 저같은 생각이실겁니다~
남자가 가장좋아하는 스타일이죠~ 와 미치겠네~ 또생각나서~
암튼 최대표님 잘되시고 오픈 축하드립니다~ 번창하세요~
말이 길었네요~ ㅎㅎㅎ 담주나 한번 더 방문 해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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