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달림을 가져봅니다.
길고긴 방황을 끝내고, 태국언니들 보는데 지쳐서..
춘향이를 만나러 갑니다.
일단 따로 있는 샤워실은 조금 좁지만 괜찮고, 티는 훌륭합니다.
춘향이 입실.
작고 귀여워 보이는 얼굴이지만 나이는 있어보입니다.
일단 조명을 그리 안 낮추는데서 합격점.
곱습니다. 피부 좆섭니다.
일단 빨줄 아는여자.
잘빱니다. 강약조절잘합니다.
뒤에 애무만 5분 넘게하는데 한숨을 몇번이나 쉬었는지 모릅니다.
앞쪽도 역시 잘하네요.
그냥 계속 빨고 비비고 빨고 30분내내 괴롭히다가 입으로 발사.
친절하게 마무리까지 해줍니다.
연식이있지만 좋은언니.
시체족 추천.
마인드몰빵인것 같지만 은근히 고운언니.
재접견 80%줍니다
나중에 가봐야 겠어요 ^^
후기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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