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 / 역삼 TEN스파
아가씨 예명 : "은" 관리사, "하루"매니저
시원한 비도 한차례 지나갔고... 오락가락 하는 날씨 때문인지 몸이 찌뿌둥 하네요~
아는 지인이 마사지나 한번 받으라며 괜찮다고 하길래 역삼 한번 나가보기로...
불금이라 왠지 붐빌것 같아서 대강 도착할것 같은 시간으로 예약 하고 퇴근 후 바로ㄱㄱ
역에서는 한 5분정도 걸리는 거리인듯 하네요... 안내 받고 가시면 어렵진 않겠네요...
도착해보니 주차시설도 잘되어 있는것 같고... 건물자체가 굉장히 크네요^^
일단 도착 해서 입구로 들어가는데 와우~ 엄청 넓고 큰 것이 여기 뭐징..? ㅋㅋ
Section1. 대형 안마에 온듯한 광경이...
일단 입장을 해봅니다~ 스텝진들이 입장부터 하나씩 세세하게 챙겨주네요^^
넓은 공간에 엘베도 있고 막 여기저기 구경하고 있다가 스텝진이 시간 확인하고 안내를 해주십니다.
일단 지하로 이동~ 락커룸, 샤워시설과 대기시설은 지하에 있네요... 전체적으로 공간도 넓고요~
예전에 갔었던 안마하고 거의 크기도 비슷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샤워를 하고 대기하는데 스타일링 해주는 여실장님도 보이고 뭔가 바쁘게 돌아가는 듯...
준비가 되었는지 실장님이 다시 안내를 해주시는데 엘베를 타고 이동하기 위해 대기하네요...
문이 열리면 누군가가 타고 있을것 같은 착각이 들었네요 ㅋ
그렇게 룸으로 이동을 해보니 약간 동남아 풀빌라 같은곳의 부속시설 처럼 넓은 공간이 나옵니다.
방안에 복도가 있다니 스케일이 후덜덜 하군요 ㅋㅋ
암튼 잠기 기다리라고 해서 누워 있으니 웃으며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부족하지만 재밌게 봐주시길...
Section2. 응..? 지금 관리사님 맞나요?
이쁘장한 마스크... 슬림한 몸매... 약간 미시족 같은 느낌이 나는 여성분이 들어오십니다.
옷도 매니저들이 입을듯 한 원피스 느낌의 옷이다 보니 매니저의 느낌이 나더군요~
관리사님이 들어오기 전에 실수로 매니저가 먼저 들어온줄 알았네요...
이거 관리사님의 사이즈를 설명해야 하는 건 아닌지... 고민되는.. ㅋㅋ
암튼 이쁜 관리사님의 이름은 "은"쌤 매니저인줄 착각해서인지 잘 해주실지 의구심이...
탈의 후 업드리는 기존 순서대로 업드려 봅니다. 살짝 땀이 나서 수건으로 땀을 닦아 냈네요...
그리고 시작되는 마사지... 등에서 부터 목 그리고 양팔 후 양다리 까지 아픈부위도 잘 찾아내시고...
똑같은 마사지 일텐데(?) 기존 업장에서 받았던 방식과는 사뭇 달랐네요. 저랑은 좀 잘맞는 방식인듯...
어느덧 전립선 타임 돌아누워 전립선 마사지를 시작해봅니다... 헛! 천장에 거울이 있네요~
뭔가 묘하고 찌릿한 느낌이 배가 되는 듯 하니, 아랫놈이 점점 더 불끈 불끈 거리는...
전립선 마사지가 끝나갈때쯤 들어오는 "하루" 출근부에선 보지 못한 친구네요... 엔엡 인가? 생각했네요...
Section3. 최소 내상은 없을 느낌이네요!!!
이쁘장한 느낌의 민간인 필~ 친근한 느낌도 들고, 섹시나 귀염보다는 청순한 느낌이 강한것 같네요^^
들어와서 이것저것 챙겨주고 말도 걸어주고 하는데 준비물도 한다발 챙겨왔네요 ㅋㅋ
머릿속에서 비슷한 싱크가 나올랑 말랑 맴돌았는데... 결국 못찾고 말았다는 슬픈 전설이...
사진으로 소개드려야 할것 같아 부족한 실력이지만 몆장 찍었으니 구경해주시고요~
준비를 마친 후 탈의를 하는 "하루" 그 모습을 보고 있으니 신호가 오는듯 합니다.
프로필이 없어서 대략 제가 파악해본 하루양의 느낌을 표현하자면...
키는 160대 초중반 느낌이고요... 슬림과 스탠사이에서 스탠에 조금 더 가까울듯 해요^^
가슴은 A ~ A+ 정도 느낌인데 모양이나 그립감은 연애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어요~
아무래도 연애에 집중된 떡스파다 보니 대화시간이 많진 않네요...
"하루"도 활달한 성격은 아닌듯 하지만 적당한 대화가 오고 간답니다~
탈의 후 제 위로 올라온 뒤 가슴부터 애무를 시작해서 BJ까지 부드럽게 연결되네요^^
한참의 애무가 마무리 된 후 여상자세로 연애타임이 시작~ 와! 천장 거울은 진짜 신의한수 인듯!!
연애감이 무난한 편인데 훨씬 더 쪼여지는 듯한 느낌이 들고.. 사정감이 밀려옵니다.
이번엔 자세를 바꿔 제가 올라가 보네요...
피스톤 운동을 시작하는데 활어까진 아니지만 여상일때 보다 반응을 더 하네요...
눈을 감고 반응을 하는 그녀와 열심히 달리다 보니 어느새 게임오버 ㅋㅋ
시간이 너무 짧은것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ㅋㅋ
Section END. 후일담...
오늘은 정말 새로운 경험을 해본것 같네요...
오픈이벤트도 하길래 연애코스 즐기길 잘한것 같아요~
"은"쌤, "하루"맴과 함께한 시간은 뭔가 신기하고 재밌고 그런 시간인듯 해요~
라면도 주는것 같던데... 다음 일정이 있어 서둘러 나오느라 맛도 못봤네요~
시간되실 때 한번 가보시길... 호불호가 있어도 최소 내상은 없을거라 예상됩니다.
후기는 주관적인 관점이니 참고만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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