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리뷰 남기네요 .
요즘 날도 덥고 잠도 잘안와서 옛날 옛적에 쓰던 즐톡 앙톡 깔아봤습니다.
역시나 포인트 다 사라졌네요 4000점이 넘게 있던걸로 기억 하는데 .....
으~~ 2000점점씩 충전하고 돌려봅니다 역시나 .불모지 상봉 뚱녀들 광고남들 가득하네요 ....몇년전부터 광고하던 찐이도 아직 기생하고 있네요(대단)..
3시간정도 으지와 인내를 가지고 앙톡과 즐톡을 교차하며 돌려봅니다 . 개인삘 아이디 보입니다. 그냥 촉을 믿고 쪽지 던저 봅니다 .
앗 !! 바로 프로필과 페이 시젼 하시네요 . 생계형 냄새가 가득하지만 더이상 인내가 바닦을 ....( 광고남의 하이 사진사진사진 더이상 보기 싫었기에....)
상봉 한국관 근처에서 약속을 정하고 부릉부릉 달려가 봅니다 ~
162. b-c. 49(기억이 가물 ...) 프로필과 비스무리 처자 보이네요 ..간단한 인사하고 근처 모텔로 향합니다.
먼저 처자가 싯고 전 티비를 보는척 하면 인증샷을 확보!! 처자 나오자마자 바로 돌입 합니다
입부터 목 귀 가슴 그리고 그녀의 그곳까지 순서대로 애무 들어갑니다 ~냄새 없네요? 굿!!굿!!
근데 반응이 ...많이 참는듯핫..?? 처자의 그곳을 폭풍 흡입하니 신음이 간간히 들리네요 ..
포지션을 바꿔 처자가 애무 시작합니다 음 뭔가 기계적 ㅡ,.ㅡ;;
영혼없는 애무 별루 즐기지 않는편이라 바로 꼽고 정자세로 강약 중약 강약 중약을 반복하면 열심히 피스톤질을 해봅니다 .
처자 소리를 참네요 ...다시 강강강으로 박아봅니다 ... 또 참네요 ..이냔이 ... 자세 바꿔서 뒷치기 공략해 봅니다 .. 조금씩 소리가 터져 나오네요 ... 역시 뒷치기!!!
이거다 싶어 뒤로 열심히 코와붕가붕가 발사!!! 끝나고 카톡을 주더군요 톡에 광고남이 득실 득실 해서
일단 저장하는걸로 ...
오랜만에 해봤지만 불모지 상봉 수준은 여전하네요 ~담주엔 지역을 좀 확장해서 돌려 봐야 겠네요 .
핸님들 더운날 ~더위조심 하시고 ~즐달 하시길!!!

외전
이처자 보기전 섹시 여 라는 아이디로 36짤 165 49 b 처자를 상봉 코스트코 앞에서 만났습니다만
머 관리를 어느정도한 미시정도로 보이더군요 (30대는 절대 아님) ..의상은 노래방 보도 같은 복장에 어깨에 뽕을 달고 나와서는 초장에 반말을 까기에
베지터 개쌍년 같아서 바로 차밖으로 밀어 버렸습니다
내리면서 베지터년이 마인드가 개구려 이러길래
개굴개굴 하면서 피식 웃어줬습니다
이처자 보시면 피하시길 ....사진 남겨 놓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근데 즐달인지 억지로달린건지
알쏭달쏭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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