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후기를 작성했는데 계속 지워진 이유가 뭘까요ㅠㅠ
제가 뭘 잘못했는지...
PC로 다시 작성을 해봅니다.
라인업을 보다가 예진이 복귀했다는걸 보고 바로 전화하여 예약을 잡고 출발을 해봅니다.
평일이고 휴가철이라 그런지 차가 안 막히더라구요
예상보다 금방 도착해서 실장님과 통화 후 바로 계단을 통해 올라가 입장을 합니다.
실장님 친절하신거 여전하네요
바로 페이 후 방 배정받고 바로 앞 샤워실로 가서 깨끗하게 씻어봅니다.
넓직한 샤워실에 수압이 매우 강해서 좋더라구요
문도 이중으로 열고 닫는 시스템이라 좋습니다.
방에 다시 들어가 누워 있는데 실장님이 노크하고 들어와 예진이가 조금 늦게다고 양해를 구해서
아직 시간 여유가 있으니 괜찮다고 하고 잠깐 누워 있었어요(실장님 역시 친절왕)
몇분 있으니 노크 후 예진이 바로 입장!!
첫인상은 섹기가 좔좔좔 흐르는 미시 스타일이예요
로드샵 기준으로 중상 이상은 됩니다.
한국말은 거의 못해서 영어로 간단한 의사소통을 하는데
어플도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꺼 같아요
간단한 대화를 하고 바로 가운 벗고 엎드립니다.
예진이가 주물럭주물럭 마사지를 해주는데
역시나 마사지 실력은...음...ㅎㅎㅎ...그냥 느끼면 될꺼 같아요
실력이 출중하거나 제대로 하는 마사지는 아닙니다.
그렇게 잠이 올려던 찰나에 마사지를 멈추고 올탈을 하는 예진이
그 원피스 벗는 소리는 청각적으로 매우 섹시함이 돋보이더라구요
그리고 바로 등에 올라타 혀로 스르륵 내려가며 빨아주는데 느낌 서서히 달아 오릅니다.
피부가 촉감은 정말 좋았어요!! 상당히 부드럽고 만지기에도 너무 좋았습니다.
엉덩이 부분으로 내려와 서서히 발동을 걸고 똥까시를 해주는데
역시 서비스의 여왕답게 강약조절을 제대로 해줍니다.
와 느낌 정말 대박이었어요!!
그러다 제가 너무 흥분해 자연스럽게 빳데루 자세를 취하니 멈추지 않고
불알과 존슨을 꺽기 제대로 해주고 다시 똥까시 까지 3단콤보 시전을 미치도록 해줍니다.
숨넘어가 죽는줄 알았어요ㅠㅠㅠㅠ
그리고 앞으로 돌아누워 눈을 마주치는데
아래에서 올려다보니 정말 섹기 장난 아니게 생겼더라구요
키스도 장타로 진짜 열심히 해주고 혀촉감 너무너무 좋았어요
키스만 한 10분은 한거 같은데 정말 잘 받아줍니다.
사까시는 귀두를 살살 돌며 스쿠류바 돌리듯 빨듯이 천천히 내리고 다시 오르고를 반복하여
속도를 점점 내어 빠르게 해주는데 풀발기 절대 안 풀리도록 잘 빨아줍니다.
여기서 쌀뻔해서 식겁함ㅠㅠ
그리고 젤 바르고 위에서 부비부비 해주는데 들어간 느낌처럼 너무 잘해주더라구요
살살살 흔들다가 갑자기 속도내어 허리 막 흔드는데 더이상 못참고 대방출을 해버렸습니다ㅠㅠ
너무 좋아서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ㅋㅋㅋㅋㅋ 그 웃음에 예진이도 함꼐 웃네요ㅎㅎㅎ
물티슈로 깨끗히 닦아주며 서로 잘했다고 칭찬해주고 다음에 또 보자는 약속하며
저는 샤워실로 이동 후 마무리 햇습니다.
재방문 무조건 있구요
나오면서 하얀피부에 고운 처자가 서 있길래
실장님께 누구냐고 물어보니 춘햫이라고 하더라구요
다음엔 춘향이를 봐야겠네요^^
비제이를 엄청 잘하는언니네요 ㅎㅎ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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