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술한잔 들어가니 여자랑 떡 치고싶길래..
근처에서 찾아볼려고 검색을해보니 홀릭이 보였네요
전화를하니 실장님이 리나언니를 추천을 하시길래
실장님 믿고 매니저는 리나언니를 예약하고 오피스텔로 추울발~
도착해 노크하니 리나언니가 문을열어주는데...
헐 ~ 진짜 헐 ~ 완전 제스타일
착하게? 순종적이게? 뭐라해야지 걍 어리고 말잘듣는 느낌ㅋㅋ?
근데 몸매는 섹싴ㅋ성숙미가 넘치네요 ㅋㅋ
리나언니와 즐기기위해 인사하고 같이 샤워하고~~
샤워서비스 전 매번 어딜가던 좋더라구요
물기닦고 서비스 바로 받아봅니다!
크.. 리나언니 피부를 만져보는데 어려서그런지 피부의 탱글탱글함이
제가 봐왔던 언니들과는 다르네요
일단 제일 마음에들었던건 열심히 노력할려는 마인드가 최고였습니다.
애무부터 전투중 저를 홍콩보낼려고하는 마인드덕분에 즐겁게 잘 즐겼네요..
어린나이에 벌써 이정도면 조금더 나이먹으면 장난없겠네요;;
한번 만나보시면 무조건 재방문의사가 생기는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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