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 친구 한명하고 선릉에서 밥먹고 소주 3병을 간단히 마시고
3hours 박장군님보러 출발 ㅎㅎ
언제봐도 반갑게맞이해주는 저것때문에 한번이라도 더가게됩니다
초이스는 1조와2조 해서 한 10명쯤? 본거같았어요
친구놈하고 각자 취향에 맞게 파트너 초이스 후에 제 무릎위에 앉아서 브라벗고 망사로 갈아입네요~ㅎㅎ
갠적으로 망사로 갈아입는거보다 레깅스상태로 만지는것도좋아하긴하는데요 ㅎㅎ
이제 본격적으로 놀시간입니다~~
손은 언제나 어색하지 않도록 가슴에 가있구요~~
촉감이 탱탱하고 보들보들해서 완젼 굳이었습니다 저는성형거유보다 작은자연슴이 좋은데
이언니는 자연글래머라..기분최고네요 촉감
술 한잔씩 거하게 걸치고 음주가무의 시작을 알립니다~~
춤추면서 노래하면서 가슴도 주무르면서 질펀하게 놀았어요 은근슬쩍 레깅스도 벗겨버리고 ㅎㅎ
피아노도 치면서 팬티안으로 스윽 ㅎㅎ
얼마 안 논거 같았는데 어느덧 벌써 시간이 마무리타임 임박!!!
친구가 연장을 치네요 ㅋㅋㅋㅋ
언니들 마인드하고 몸매 외모가 좋아서 그런지 대화 주제도 달콤하게 이루어지네요 ㅋㅋㅋ
그 때문인지 연장은 2번이나 해버렸음;;
시간이 벌써 4시를 가리키네요 ㄷㄷ;;
이제 슬슬 마무리 할시간이 되어서
다음에 다시 만날 약속을 기약하며
결제로 마무리 합니다~~ 오늘도 박장군 초이스도 괜찬고 진행도 나쁘지않고 살가워서 좋았네요
우리만의 여탑 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후기 잘 봐서 감사합니다 :)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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