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주한잔 하니 술기운이 달달하게 올라오네요
삶이 무료한 가운데
인터넷 사이트 뒤적거리다가 나인하드코어 수지실장님이
눈에 들어오네요 ㅋ.ㅋ
전화로 예약잡고 출발했습니다
룸 배정 받고 초이스 진행해주신다고하고
나가신지 5분만에 초이스 들어왔네요 1조에서 4명보고
2조에서 5명 보고 초이스했습니다
저는 초이스볼때 첫인상을 중요시하는 저로서는
웃으면서 들어온 언니를 초이스했습니다
이름은 지윤이고 키는 160중반정도에
가슴은 B+정도입니다
친구는 지우라는 언니를 초이스했고
전희는 초이스 마치고 같이 맥주 한잔했습니다
맥주한잔 마시니 언니들이 인사한다고
앞으로 나가서 탈의를 하면서 맥주를 주는데 맛이 참 좋네요
맥주한잔마시고 찌찌좀 만지고
노래 좀 부르고 하니 친구몰래 제 귀에 야한 얘기를 속삭이는데
말로 이렇게 꼴리기는 첨입니다
무슨얘기를 했는지는 정확히 기억안나지만
제 똘똘이를 계속 만져주면서 마인드 좋습니다 ㅋㅋ
마무리타임에는 애무를 기가 막히게 해주네요
다음에 한번 더 찾을거 같습니다.
아라부라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