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어렵게 어렵게 예약에 성공 꼭 꽃가게에서 필견을 해야하는 매니저라고 들어서 너무 궁금했는데
시간이 맞고 타이밍도 맞아서 볼 기회 생겨서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가슴이 콩닥 콩닥 심장이 벌렁 벌렁 조금 애매한 시간이여서 기다림이 하루 이상으로 느껴지더군요.
가게 벨을 누르고 언제나 친절한 실장님. 잉? 그런데 섹시한 와꾸의 여실장님도 접해보고 싶어서
근무도 하시냐고 물어 보니 안하신다는 말에 " 아 근무 하면 바로 볼텐데" 하고 아쉬움을 뒤로 하고 티에서 차가운 에어컨 바람을 맞으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문이 열리는 순간
와꾸: 트와이스 모모, 강소라 씽크의 그녀가 환하게 웃으며 들어 왔습니다. 속으로 쾌재를 불렀죠. 아 이래서 " 무궁화 무궁화 우리 나라꽃 이라고 하는구나" 썰렁했다면
죄송합니다.
전체적으로 위에서 아래로 스캔을 하니 슬래머 스타일로 생각이 되어 지는 몸매를 지니고 있더군요. 몸이 약간 야함.
이런 기분좋은 첫인상을 가지고 그녀에게 점수라도 따기위해서 천천히 자연스럽게 토크를 건너도 받으면서 친밀감을 끌어 올립니다.
다이어트로 고생하는 그녀. 뺼살이 없어 보이긴 하지만 여자의 외적인 욕심은 끝이 없기에 얼마나 더 예뻐지려나 싶습니다.
불을 줄이고 본격적인 교감을 나눌 시간이 다가 왔습니다. 그녀의 키스는 달콤합니다. 그녀의 키스는 황홀합니다.
처음 느낌이 너무 좋고 티마도 서로 잘 맞았기에 피마는 더욱더 그 기분을 상승 시기키에 충분했습니다.
먼가 프로 같지 않는 풋풋함이 좋았고, 배려 해주는 그녀의 공격이 좋았습니다.
차가운 에어컨의 냉기도 우리의 뜨거움을 막을수 없었기에 참으로 영혼깊은 쏘울을 함께 느끼며 언제 볼수 있을까 하는 그녀를 뒤로 하고
냉정한 타이머 소리와 함께 이별을 고할떄 가장 슬펐습니다.
꼭 꽃가게를 가시면 무긍화 매니저를 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참으로 착하고 배려심 싶은 어린 친구 입니다.
그래서 왜왜 무긍화 하는지 알았던 시간 이였습니다.
필견해야겠네요. 이름 꼭 기억해야겠어요
풋풋한 느낌 저도 느껴보고 싶네요ㅊㅊ
만나기 힘든 분이죠^^
좋은 언니 맞습니닫!
다만 좀 비싸긴 하더군욛~!^^
제목 공지에 맞게 수정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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