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후기를 다보고서 나서 왠지 내욕구를 채워줄꺼같다...
난 좀 다른 ...섹스를한다.. 나를 마구 괴롭혀주고 욕해주고 침뱉어도 .. 때려주는
그런 섹스를 원한다...
찾았다.. 블랙 워너원 제니
집에서부터 챙겨왔던 물건을 본 제니는 바로 돌변했다.
복도에서 섹스같은건 별시리 필요없다... 그냥 방에서 우선 목줄로 내목에감고
그리고 나를 데리고 다니면서 ... 개취급하는거.... 부끄럽지..근데 그당시는. 미친다..
쾌감모른다.. 방에 다시와서.. 침대에있고 난 바닥에... 그러면서 욕을 해주면서
보지빨아라고 한다 " 어이 ㄱ ㅐ 새 끼 ? 와서 보지 빨아봐 " 포스도 장난아니다..
그 보지를 좀 쌔게빨면 뺨 한대 맞는다... 내가 때려달라고 했다... 그럼다시 천천히 빨고
그후 .. 내 자지가 커지니깐 내뒤로와서 뒤치기자세로 귀두를 미치게 괴롭힌다..
발가락에 힘이 바짝 들어가면서 ... 돌아버릴꺼같다.. 하지만 소리지르지않는다..
제니가 소리지면 똥꼬 쑤신다고했다.. 난 결국 못참고 소리질러서.. 손가락으로 똥꼬를
따인다... 그리고 꺽어서 자지를 빨아주다가 다리에 힘이 풀려서 ... 푹하고 자지끝까지
목에 들어갔다... 반듯하게 누워서 자지를 발로 밟힌다.. 아 ㅅㅂ 나도 모르게 너무좋아서
욕이 나왔고 욕했다고 맞고 .. 이제 점점 클라이맥스로 향해서 뒤치기자세로 제니에게 따먹힌다..
난 가만히있고 제니가 엉덩이를 움직이고 ... 바꿔서 방아찍을때도 난 가만히있고 제니가 움직이고
싸라고 할때까지 안싸도록 최대한으로 버틴다.. 난 점점 정신이 희미해지면서 ...
제니를 제압하고 .. 폭풍 자지놀림으로 .. 제니에게 ... 싼다.. 보지안에 아니다...
제니몸에 시원하게 싸고 나서 .. 제니가 아직 다싸지않은 자지를 입에 물고 쭉쭉 빨아준다...
그렇게 상황극은 마무리되고 , 상냥한 여자로 돌아왔다.. 물론나도 정상인으로 돌아왔고
둘은 그렇게 꼭 끌어안고 있다가... 당당하게 난 어느누구보다.. 더 기분좋게 퇴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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