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역삼 킹스파
아가씨 예명 : 민아
요즘처럼 비가 쏟아질때면 여인네의 품이 너무 그리워집니다
사실 제일 좋은건 안나가고 집에서 연애를 하는게 좋긴 하지만
뭐 집에 여자가 잇는 것도 아니고 연애를 할려면 일단 나가야됩니다
어디를 가든 일단 나가야 만날 수 있으니 목적지는 집근처에 있는
킹스파로 방문했습니다
일단 도착해서 계산후에 안내 받고 간단하게 샤워 마치고 난뒤에
우선은 마사지 먼저 받아 봅니다
전문관리사답게 시원한 마사지가 좋았습니다
온 몸이 확 다 시원해지는게 정말 좋았습니다
그간의 모든 피로 한방에 싹 다 날라가는 기분까지 들게 하는 마사지 입니다
그렇게 시원한 마사지 받고 나니깐 매니저 언니가 들어 옵니다
매니저 언니는 민아라는 언니 입니다
이 언니 청순하면서도 여자여자한게 아주 인상적인 언니 입니다
이 정도 와꾸면 어디가도 안밀리는 와꾸이고
이제 속궁합이 얼마나 맞는지 한번 경험을 해봐야겠습니다
일단은 애무부터 수준급 애무을 받았다고 평 할수 있습니다
혀놀림 감각적이고 손도 잘 쓰면서 저의 기분을 그리고 저의 동생의 기분을
아주 좋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본격적으로 장비 착용하고 속궁합을 한번 맞춰봤습니다
결과는 그냥 대 만족 입니다
아주 찰진 떡감을 자랑하는 언니 입니다
여러 체위가 가능하고 딱 입니다
역시 연애가 딱입니다 그중에서도 민아 언니와 연애는 최고였습니다
마사지나 연애나 만족도가 아주 좋은 곳 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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