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른 가든 스파 가게는 여전했고 매니저들은 한층 사이즈가 좋아졌네요 ㅎ 망설임 없이 전화기를 들고 방문했습니다 오랜만이라곤 하나 한달정도 밖에 안되어서 그런지 실장님께선 저를 기억하시더군요 반갑게 인사 나누고 요새 어떠냐는 안부를 물으며 매니저추천을 받아보려고 했으나... 퇴실하는 손님이 계셔서 안타깝게도 추천은 받지 못하고 바로 방으로 안내 받아서 들어갔어요 방에서는 간단하게 샤워하고 인터폰으로 관리사님 호출했습니다 제가 그간 뵈었던 관리사님은 아니고 처음 뵙는 분이었는데요 마사지도 너무 잘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말씀도 별로 없으시고 마사지만 하시는 분인줄 알았는데 몇마디 나누다보니 말도 많이하시고 꽤 재미있는 분이었네요 나중에 또 보자는 멘트를 제가 하게 될 줄 몰랐습니다 마무리 전립선까지 해주시고 매니저가 문을 두드리니 정리하고 나가시더군요 |
라희 매니저의 입장~
20대 중반의 젊은 매니저로 야간조에서 지명층도 있고 외모도 준수한 언니입니다
저도 초접은 아니고 오랜만에 보니 더 반갑네요
인사만 나누고 바로 라희 언니의 공격이 들어오는데 좀 더 좋아졌네요
연애하기 전부터 거의 쌀 것 같은 느낌이 있어서 아주 죽는 줄 알았네요
특히나 그 따뜻하고 부드러운 BJ는... 라희 언니만의 그 맛이 있네요
콘 장착하고 합체하려고 눕혀놓고 보니 몸이 참 이쁩니다.
잠시 눈으로 탐닉 좀 하다가 천천히 넣어보니 아래쪽도 따뜻하고... 조임이 상당합니다
한참 박고 있으니 라희언니도 같이 느끼다가 섹드립도 날려줍니다
과하지 않은 이런 자연스런 섹드립까지 곁들이니 오래 버티는건 무리네요 ㅠ 그냥 발사해버렸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마사지와 연애감은 가히 최고네요
마포에 가까우신분이나 지나가는 길이라면 무리해서라도... 방문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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