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 여기가 지상낙원이네요 .
비밀의 문이라면서 가르키는쪽에는 벌써부터 신음소리가 가득하게 들립니다.
친구랑 둘이가서 러브샷 번샷으로 전 스타일미팅으로 만난 파티
하드하고 끈적하면서 재밌게 놀고싶다고 추천받았구요
친구는 와꾸와꾸 외치면서 분홍이를 추천받았는데 와... 진짜 개대박이였습니다.
클럽에서 이런와꾸는 솔직히 보기 아주 드물다고 생각이드네요 .. 분홍이요
전 그렇게 조금 아쉽지만은 파티역시 초 글래머한 몸매에 남미엉덩이 도툼한 보짓살이
차올라있는게 보일정도로 섹스러운 자태에 반해버렸습니다.
저도 저기보이는 빠구리를 하는 무리틈에 끼어서 파티랑 빠구리 한판 떠봅니다.
아 역시 ~ 입보지로 우선 조져준다음에 .. 남미엉덩이를 들이밀면서 앉았다 일어났다
반복하면서 방아찍기를 대해는데 .. 느낌이 너무좋습니다.. 엉덩이를 만져줄때마다
푹푹 깊숙히 쑤셔댈때마다 신음소리 완전 큽니다.. 더불어 보지가 막 쪼여옵니다.
다른사람들 빠구리 뜨는거 구경좀 하다가 방안에 들어와 파티가 저를 보며 다가옵니다.
발정난 암케처럼 보지에선 물이 뚝뚝 ... 눈은 반쯤 풀려서 제 몸은 얼음상태에서
파티에게 빨리기 앞서 바로신음이 터지면서 소름이 쫙 ! 돋아버리는군요 .
그리고 딜도를 꺼내듭니다.. 이야... 히카리 이후에 처음으로 딜도를 들고서
자기 보지에 갖다대면서 " 오빠 오빠 보지를 지져줘..." 만져줘도 아니고 지져달라니..
풀파워로 윙윙 거리는 딜도를 보지에 갖다대어주니깐 " 자지는 입에 물려줘 "
거울로 쳐다보이는 저 야동에서만 볼법한 그것도 발정난 암캐처럼 .. 완전 하드합니다..
시오후키까지 발싸되면 좋았을련만 그건.. 조금밖에 나오지않아.. 자지 많이 빨린후
다리를 쫙 벌려주더니 박아달라고 허리를 흔들어대는 파티를 잡고 빠구리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이때는 누구보다 .. 파티는 좋다면서 아 씨.발 거리면서 .. 보지에 딜도 갖다댈때 ..
저도 싸버렸습니다... 아 오빠 .. 난 이래서 무한으로 해야되나봐 이렇게 말하곤 키스하면서
보지로 또 쪼여줘서 남김없이 파티보지에 다쏟아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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