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미쌤+나비★) [원가권] 나비한테 판정승, 미쌤한테 KO패 ㅠ

    제휴 업소명
    강서 TIME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강서 TIME스파

    아가씨 예명 : 미쌤, 나비

     
     
    먼저 소중한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아스 방장님과
    TIME스파측에 감사드립니다.
    딱 보고 싶은 조합이 있어 전화를 드려보니 
    1시간 이내에 오면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하던 일을 멈추고 잽싸게 까치산역으로 향합니다.
    저희 직장에서 TIME 스파까지 한번에 가는 
    버스노선이 있는 걸 오늘 첨 알았네요..
    교통편으로 따지면 건마 업소 중 가장 좋은
    위치라서 다음부터 좀더 편하게 올 수 있겠군요~~
    반갑고 친근하게 맞아주시는 실장님들~
    나비씨가 주간 퇴근 시간이라서 
    순서를 바꿔 서비스를 먼저 받기로 합니다.
     
     
     
    나비가 이렇게 예쁠 줄이야
    나비씨의 서비스가 하드하다는 말을 들어서 
    와꾸나 몸매가 떨어질 줄 알았는데 
    막상 만나 보니 상당히 예쁘더군요..
    이 정도면 소프트 건마에서 일해도 될 
    수준의 미인입니다.
     

     
     
    제 느낌은 약간 이시영처럼 운동을 열심히 해서 
    건강한 언니처럼 보였습니다.
    정말 잘 웃고 제 온몸을 구석구석 
    빠짐없이 입술로 애무해주는데 아주 좋더군요..
    아스방장님과 신중옵을 차례로 털었던
    나비 특유의 똥가시 서비스가 이어집니다~ 
    제 두 다리를 확 들추고는 아래쪽을 
    강하게 흡입해 오는데 스파형에서 
    이런 서비스는 정말 처음 받아보네요.
     

     
     
    이렇게 예쁘게 생긴 언니가 
    갑작스레 제 똥꼬를 확 따고 들어오니
    깜딱 놀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그 느낌이 너무 좋아서 
    나비에게 제 몸을 맡기고 
    티라미수 케익 같은 달콤한 느낌을 음미해 봅니다.
     
     
    연이어서 제 그곳을 뽑아먹을 듯한 
    깊은 목까시가 진행됩니다. 
    한참의 비제이가 끝난 후 핸플과 함께 
    제 몸 구석구석을 다시 핥아주는데 
    서비스 정신이 정말 투철하네요~
     
     
    나비씨는 피부도 엄청 보들보들합니다. 
    피부 몸매 와꾸 마인드 어느 하나 
    부족한 것이 없는 언니더군요.
    보드라운 나비씨의 등과 허벅지, 
    가슴을 매만지며 핸플을 받는 동안 
    나비씨는 제 양쪽 찌찌를 번갈아 빨아줍니다.
     
     
    그런데 갑자기 장타의 기미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여탑회원들을 단시간에 다 털었던 나비인데 
    제 그곳이 섣불리 털리지 않자 나비가 좀 
    당황합니다.
     
    "오빠는 어떻게 해주면 좋아?"
    라고 물어보는데 원하면 뭐라도 다 해줄 
    그런 기세입니다.
    빨리 제 몸을 털기 위해 초강수를 띄우려는
    수작인 거 같은데..
    쉽게 당할 제가 아니죠.. ㅎ
     
     
    "응.. 난 안아주는게 좋아~"
    라고 대답을 했더니 
    나비가 급 당황을 합니다.
    이미 후기를 통해 69자세로 손님을 
    쉽게 털었던 케이스도 숙지하고 갔기에 
    나비에게 당하지 않기 위한 
    저만의 기술이 들어간 겁니다.. ㅎㅎ
     
     
    어느덧 벨이 울리고 저는 15분을 
    이렇게 버텨냈습니다~~
    승리를 외치며 제가 자플로 잠시 달군 후 
    나비 입속에 제 액체를 전뜩 먹여줍니다..
    저도 나비를 맞이해서 이렇게 오래 
    버텨낸 제 자신이 대견스럽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나비와는 기분좋은 
    작별인사를 합니다.
     
     
     
     
     
    4차원 미쌤의 한방에 KO패
     
    실장님이 엄청 예쁘다고 추천했던 미쌤..
    헉.. 근데 제 눈엔 엄청 예쁜 것까진 잘 모르겠고 
    어리고 착하게 생기긴 했더군요..
    고개 파묻는 쿠숀을 직접 가지고 와서 
    1회용 깔개를 깔아주는데 
    서비스 정신과 청결함이 모두 뛰어납니다.
     
     
    워낙 깔끔한 성격이라 집안 청소도 
    엄청 깨끗하게 하는 스타일이라고 하네요.
    "어디 불편한 곳 있으세요?"
    라고 묻길래 목, 어깨, 허리, 등이 
    불편하다고 했더니 
    "마사지 쫌 해보고 잘 안 되면 
    모가지를 콱 뽑아버려야겠군~"
    이러는 겁니다..
    허걱.. 손님 목을 뽑겠다니 ㄷㄷㄷ 
    나비한테도 안 따였던 제가 
    미쌤의 말 한마디에 이렇게 KO를 당하다니..
     
     
    미쌤은 마사지로 최대한 맞춰보고 
    잘 안 되면 그냥 다 뽑아버린다고 합니다.
    제 거시기도 전립선 마사지 때 반응이 시원찮으면 
    확 뽑아버리겠다고 합니다..  ㅠ.ㅠ
    무서워서 그런지 실력이 좋아서 그런지 
    미쌤의 마사지 덕분에 딱딱하게 굳었던 
    제 상체가 확 풀어지네요…
     
     
    미쌤은 참 능력자입니다..
    초반에 좀 당황했지만 주고 받는 대화가 
    참 훌륭하네요..
    초반에 몇마디 대화를 통해 저를 한방에 보내버리는 
    4차원 매력의 미쌤..
    시체모드로 있으면서 마사지쌤이 조잘대는 거 
    좋아하시는 분께 필견녀입니다. ㅎ  
    이건 뭐.. 마사지 관리사인지 
    떠들러 오신 건지 헷갈릴 정도.. ㅋ
     
     
    마사지가 끝나고 앞판 전립선에 들어가는데 
    이미 발사를 했기에 미쌤이 만져도 
    반응이 없습니다..
    확 뽑아버린다고 할까봐 걱정했는데 
    서비스 먼저 받았다는 걸 인지하셨는지
    전립선 하지 말라고 전달받았는데 아차..
    이러면서 본인 탓으로 돌리고 마사지를 종결합니다.
    실장님 말로는 미쌤이 사상 초유로 지명이 
    많은 관리사하고 합니다. 
    저는 다음에 뽑힐까봐 지명하기가 좀 겁이 납니다. ㅠ
     
    lsy2.jpg

     

    lsy3.jpg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