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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Only 여탑] (소다) 귀여운 얼굴, 반전 서구형 몸매, 마인드 굿~

    업소명
    도봉 88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도봉 88엔 꾸준히 좋은 언니들이 들어오고 프사에 와꾸까지 거의 그대로 오픈이라

     

    믿고 방문하고 있는데요, 이번엔 S매니아님 실사 후기까지 등장한 소다 언니를 만나봤습니다.

     

    소다.jpg

     

    업소 프사에서 느껴지듯 매우 귀염상인 얼굴인데 키가 거의 170에 달하고 자연산 C컵이라

     

    서구형 체형에 가깝습니다. 저 키에 57kg이면 현실 몸무게로는 매우 날씬한 것인데

     

    아직 약통이라고 하기엔 좀 무리지만 허리에 약간 살집은 있습니다. 한국 음식 중에 삼겹살이

     

    제일 좋다는데 그게 원인이 아닐까 싶네요 ㅎㅎ

     

     

    암튼 초저녁 시간이라 예약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했는데 바로 입실이 가능했고,

     

    어느 정도 영어가 가능한 언니라 의사 소통에도 큰 무리가 없었습니다. 물한잔 한 다음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따라 들어와서 등이랑 존슨 녀석이랑 꼼꼼히 씻겨주고 간단하지만 샤워실 BJ도 있네요.

     

    BJ 스킬은 단순한 편이지만 적절한 흡입력에 귀여운 얼굴의 언니가 계속 빨아주니 좋을 수밖에 없었고요~

     

     

    나와서 침대로 향하니 언니도 따라 나와서 무릎 꿇고 대기합니다. 이런게 태국 언니들의 또다른 매력일까요? ㅎㅎ

     

    남은 물기를 잘 닦고 누우니 삼각 애무부터 시작해서 전립선 애무도 살짝 들어오고 다시 BJ를 길게 해주는데

     

    아주 노련한 스타일은 아니고 그냥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랄까요, 스킬은 단순하지만 꾸준히 계속 빨아주니

     

    그것대로 매력이 있습니다. 한참을 빨아주다가 올라오길래 "my turn~"을 외치고 언니를 눕힌 다음 역립을 해봅니다.

     

    키도 있고 골반도 어느 정도 있어서 애무하기 쉬운 타입이지만 약간 밑보지라 다리를 세워서 클리를 잘 찾아

     

    빨아주었습니다. 활어과는 아니지만 잔잔하게 느끼면서 적당히 물이 나와서 페페 없이 진입이 가능할 정도가 된 다음

     

    콘 끼우고 본 게임에 들어갔네요.

     

     

    좁보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 적당한 조임감이 있어서 삽입감이 나쁘지 않습니다. 정자세에서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해주었는데 기본적으로 예쁜 얼굴에 자연산 슴가라 약간 찡그린 얼굴로 "아~ 아~" 하는 신음 소리를 반복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부드럽게 피스톤 운동을 계속 해주니 점점 소리가 커지고 다리로 허리를 감싸기 시작하는데 그런 정직한

     

    반응이 너무 프로페셔널한 언니들보다 매력이 있습니다.

     

     

    뒷치기가 훨씬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언니를 일으켜 세우고 식탁 쪽으로 몰아간 다음 스탠딩 자세에서 후배위를

     

    해보았는데 언니가 다리도 길고 늘씬한 몸매인데다가 밑보지 타입이라 역시 뒷치기가 훨씬 조임감이 좋습니다.

     

    엉덩이를 잡고 뒤에서 박아주니 고개를 푹 숙인 채로 신음을 토해내는데 한참을 해주다가 출렁이는 가슴을 감싸쥐고

     

    좀 더 웅크린 자세에서 해주니 꼭지는 이미 단단해져 있고 언니도 자극이 더 되는지 신음 소리가 커지네요. 마무리를

     

    이렇게 할까 하다가 좀 아쉬운 마음에 다시 침대로 가서 언니에게 위에서 해달라고 부탁하니 얼른 올라타서 앞뒤 부비부비를

     

    해주는데 이것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특히 치골이 밀착된 느낌에서 제 존슨을 꽉 물어주는 느낌이 들어서 뭔가 제대로

     

    결합된 느낌이었고 그 자세로 언니가 열심히 움직여주니 점점 느낌이 오기 시작하네요. 그래도 좀 장타의 기운이 느껴졌던지

     

    언니가 다시 다리를 오므리고 방아 찧기를 해주기 시작하는데 귀염상의 늘씬한 언니가 자연산 C컵 슴가를 출렁이며 박아주는

     

    모습에 더는 견디기가 힘들어서 시원하게 발사하고 말았습니다. 제법 오래 분출을 하고 느낌이 지속되었는데 언니도 금새

     

    빼는거 없이 저의 리듬에 맞춰서 끝까지 움직여주고 다 끝난 다음에 그제서야 일어나서 물티슈로 깔끔하게 마무리까지 해주네요.

     

    마인드도 매우 훌륭한 착한 언니였습니다.

     

     

    제 기준으로 조금 멀다는 것 외에는 단점이 없는 도봉 88인데 오늘도 보니 새로운 언니가 충원되어서 멀지만 자꾸 궁금증이

     

    일어나 방문하게 만드는 곳이네요. 조만간 또 새로운 언니를 맛보러 방문해야겠습니다~ 

    댓글4

    무설탕
    무설탕 · 2019.08.13 21:00:18

    재미있는 달림이셨네요

    하울
    하울 · 2019.08.14 06:17:30
    달림은 늘 즐겁습니다 ㅎㅎ
    니노라매니
    니노라매니 · 2019.08.13 13:17:23

    분출하는 도중에 움직여주면 그게 참 기분이 좋더군요 ㅋㅋㅋ

    하울
    하울 · 2019.08.13 14:03:56
    맞습니다 ㅎㅎ 확인하고 딱 멈추는 언니들은 매력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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