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오늘도 즐달하고 계신가요?
진짜 오랫만에 짬이나서 집에서 뒹굴며 어플질을 하다가 처자 하나를 낚았습니다.
어플로 얘기하다가, 라인으로, 라인으로 얘기하다가 카톡으로 넘어왔고 만날 약속을 잡았습니다.
11일 일요일, 모란역 2번출구 NC백화점 근처에서 접선하기로 하고 처자를 조수석에 태웠습니다.
주말이고 텔이 만실이라 자취방으로 유인했습니다.
처자는 경기도 광주에 살고 특성화고(?)를 나와서 직장을 다니다가 대학물을 마시고싶다고 진학준비를 한다나 뭐라나...
이상한얘기를 하면서 맥주 한잔을 합니다.
얘기를 끊고, 브라 위로 가슴을 만지며 키스를 하니, 처자 돈을 먼저 달라고... 돈을 올려놓고 다시 키스를 이어갑니다.
한겹 한겹 벗기고, 서랍에서 콘을 씌우려는데, 처자 왈, "입으로 해주는건 싫어?"
입으로 격하게 애무를 받습니다.
처자는 오랄을 좋아한다고...
콘돔을 쓰고 팬티를 내리고 보지를 벌리면서서 "왜 돈벌고 싶은거야"라고 물어보니,
처자 왈, "네일 받을때가 되었는데, 일을 관둬서 돈이 없어서..." 참 생긴것 같은 대답이네요
굶은지 오래되어 강강강강으로 달리고 지쳐서 헉헉거리니 처자 자기가 올라오겠다며 여성상위를 시전합니다.
누워서 클리를 긁어주며 빨통을 쳐주니 처자 신음이 엄청나더군요. 옆집에 민폐일텐데...
다시 엎어놓고 뒷치기로 마무리합니다.
쉬면서 다시 진학얘기, 남친얘기를 하다보니 묘하게 꼴려서 다시 강강강강, 쪼임이 꽤 좋은 처자라 두번째 해도 느낌이 덜하지 않더라구요
두번째 싸움은 뒷치기로 반쯤 떡실신 시키고 끝냈습니다.
주변에 이쁜 친구들 없냐고 소개좀 해달라고 하니, 처자 왈, "오빠 몇번 더 만나보고~"라는 묘한 말을 남기며 헤어졌네요.
조만간 재접견 하면 후기 다시 남기겠습니다~
즐달 축하합니다.
주변 친구들 소개 받기보다 먼저 착한넘(?) 소개해주시면.....
바로 착한녀 소개해줄듯여 ㅎㅎㅎㅎ
조건은 너무 어려워서...ㅎㅎㅎㅎ
축하드려요 ㅎㅎ
강강강에 반했나봅니다 ㅎㅎ
즐달 축하합니다.
나눠먹어도 좋을듯 싶네요~~ ㅎㅎㅎ
부럽네요! 목소리톡에서 어찌.. 팁좀주세요
즐달 추카합니다~
조건해본지 2년 넘었습네다~~
어장의 착한녀 있음 토스한번 하시던가요~~
야탑으로 착한동생 왔으니...근처 오면 연락하셔요~
밥이라도 먹어야죠~~!!
즐달 축하드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즐달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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