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라오스 갔다 왔습니다..
비엔티안에 4박정도 있었는데.. 다른 여행기는 차제하고 여기는 여탑이니..유흥위주로 써볼까 합니다..
참고로 라오스 돈 1만킵은 한국돈 1400원입니다.. 이후론 라오스 화페단위로 적을테니 계산들은 알아서...^^
1, 로컬바..
시내가 아니라 중심 시내에서- 비엔티안 여행자 거리 기준- 가장 먼데는 10킬로, 그담엔 7킬로, 그리고 4킬로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가게는 대략 한지역마다 4~5곳 정도 있고 가게안에 애들은 많은 10~15명 적게는 4~5명 정도 있습니다..
시간에 따라 다른데.. 가격으 대략 40~60사이입니다..
귀찮으면 다 주시고, 다 주기 싫으면 깍으면 됩니다..대충 깍으면 5만, 열심히 깍으면 10만...ㅋㅋ
애들은 그냥 복불복입니다.. 70~80퍼센트가 영~ fuck이고 걔중 괜찮은 애들 가게마다 한둘 있습니다..
나이는 20살 넘는애들 찾기 힘들정도로 거의 17~19정도..- 물론 미쿡나이 기준-
가성비는 좋은데.. 영어가 거의 안된다는게 함정..- 번역기 돌려가며 놀아도 되긴됩니다..ㅋㅋ-
그리고 밤에 거의 목석일 확율 95%...ㅋㅋ
그냥 이나라 여자들이 죄 그런거 같습니다..ㅋㅋ
2. KTV
나름 알려진곳이 서너군데 있는데.. 한곳만 가봤네요.. 메콩KTV..
가격은 2인 기준 여자 2차 롱타임 기준 술값 포함해서 120정도..
근데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애들 상태가 영~ 메롱이라서.. 솔직히 로컬바와 차이를 모르겠더만요..
머 사장은 그날 비가 좀 많이 와서 애들이 출근을 많이 안했다는데...글쎄요..
물론 짱깨가 운영하는 산지앙인가 하는 KTV도 있긴 하지만.. 거긴 가격이 거의 벳남과 비슷해서..가야할 이유가 ... 없어서 패스했습니다..
어쨌든 그냥 비추
3. 클럽..
소문엔 민간인은 거의 없고 반간인 혹은 ob들만 온다는 앳홈이라는 클럽이 괜찮다 해서 가봣는데...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웨이터 애들도 영어를 못합니다..
여자애들은 더 말할것 없겠죠.... 대화가 안되니 피싱이 될리도...ㅋㅋㅋ
4. 떡방
비엔티안 플라자 호텔 마사지 샆이 거의 유일한 불건전 떡방이 아닌가 싶은데요..
호시심에 한번 가봤는데...
현지애들 델고 하는데가 아니라..벳남 여자애들 델고 하는 떡방이더군요..
당연히 와꾸는 현지애들과 비교하면 월등합니다..
글고 직업 의식도 나름 투철해서 서비스도 기본 이상은 합니다..
가격은 무조건 숏탐이고 53만...
머 가격이 조금 그렇지만.. 한번정도는 가볼만 하더군요..
결론 - 언어문제와 닫혀있는 마인드로 어찌보면 별 재미가 없을수도 있는데요...
해서 장단점을 좀 정리해 보면..
단점 - 언어문제.. 영어 조금이라도 되는애가 한10% 될려나요?ㅋ
닫혀있는 마인드 - 같이간 친구는 이건 머 리얼돌에 하는거 같다는 소리까지...ㅋㅋㅋ
다행이 저는 그런일이 없었는데... 닫혀있는 마인드로 인한...청결문제.. 친구는 한번은 약징어, 두번짼 제대로 보징어 당첨..ㅋ
장점 - 가격..- 로컬바 기준으로 가격은 분명 메리트가 있죠.
사실 떡값뿐만 아니라 전체적은 물가 수준도 저렴합니다.
비교를 하자면 필리핀에서 천페소의 가치가 여기서는 10만킵의 가치와 거의 동일합니다.
마사지 가격, 음식 가격을 비교하면 할 수 있는 것이 거의 같죠...
그런데 천페소는 한국돈 23000원, 10만킵은 한국돈 14000원..
치안? - 비엔티안에 한정해서 치안은 좋은편입니다..
근데 우낀건 5일가까이 있으면서 경찰은 한번도 못봤다는거..ㅋㅋㅋ
공권력이 강한거 아니라.. 그냥 사람들 자체가 순한 편입니다.. 길거리 돌아다니다 보면 크락션 울리는 차 거의 없습니다.. 한번 봤네요..
소매치기, 날치기 이런것도 거의 없구요.. 구글지도 네비켜서 대놓고 들도 돌아다니는데도 아무도 신경쓰지 않더군요..
여자애들 마인드..- 이것도 참 우낀게 막상 할땐 목석같이 구는데..
또 필리핀이나 태국애들처럼 그렇게 돈을 밝히다 거나 하는건 없습니다..
얼마를 받으면 난 얼마간의 무언가를 해야한다 라는 사고가 딱 있는거 같더군요.. 그래서 런어웨이 이런건 없습니다..
이정도... 제 기준엔 ... 그냥 한번정도 가보는건 나쁘지 않다...
..머 그렇네요..ㅋ
정보 감사드려요
잘보았습니다..
비엔티엔이면 라옹다오 호텔 뒷편에 해지면 아가씨들 모입니다.. 숏, 롱 가격지불하고 호텔데려가면되고..
그리고 업소 파파상한테 들은 얘기인데,
라오스는 여자가 밤일할때 목석인게 미덕이라고 합니다.
일부러 소리 안내고 가만히 누워만 있도록 배운답니다..
아무 반응없이 누워만있으니 참 거시기하더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라오스나 캄보디아 여행하려고 하는데 참고하겠습니다
한국으로 치자면..객실은 모텔수준인데..아침주고..
수영장 있는 수준?
애들 델구 왔다고 돈 더 받는건 없습니다..
다만 라오스도 사회주의 국가라 기본적으로 혼숙이 안되는데..실질적으로는 5성급 호텔정도만 혼숙을 막는다하더군요..
비엔티안 2박 하고 우돈타니 1박 하려고 하거든요
비엔티안이 어리고 가성비 나올꺼 같아서 2박 하려고 합니다
가격은 그래도 굿이네요.
역시 라오스가 굿이네요
근데 로컬바 가격 40~60이 하룻밤 같이 자는건가요?
그럼 잘 꼬시면 조건만남도 가능할것 같네요?
필녀처럼 하룻밤 같이 있기로 해 놓고 지가 싫다고 펑크내는 사례만 없다면 뭐
돈으로 매수해도 괜찮다는 결론이네요. 도전해 보고 싶은 나라...
라오스정보 감사합니다.
라오스는 사복경찰이 많아요
조심하세요~ㅎㅎ
라오스 한번도 못가봤는데 가보고 싶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