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스파사우나 & 수유 Cool스파
아가씨 예명 : 소라
관리사분 성함을 물어봤는데, 정샘임지 장샘인지,,,헤깔리는데, 일단은 정샘이라고 하겠습니다..^^
동네 근처라 시간이 나는 밤에 방문을 했는데, 시간대가 10시쯤에 가니 저 들어가고 세분이나 더 들어오셔서
샤워하기는 조금 민망했지만, 뭐 어때요 ㅋ
샤워를 하고 입장을 하고 기다리는데, 관리사 샘이 오시네요. 차분하게 생기신 분인데, 제가 오른쪽 등쪽이
안좋다고 하니, 그쪽을 더 신경 써주시면서 해주시네요. 제가 말이 많은 편이 아닌지라, 그냥 조용히
받았는데, 시원하게 잘해주셔서, 개운함을 안고 언냐를 만났네요 ㅎ
전립선마사지로 세워놓은 물건을 살짝 가리고 나가실려는데, 아직 관리사님 나가지도 않았는데,
옷을 벗으려고 하는 소라씨,,ㅎ 나가신줄 알았나봐여 ㅎ
관리사님 나가시고나서 옷을 훌라당 벗었는데, 얼굴과 달리 완전 육덕진 몸매에 놀랐네요.
육덕녀를 원하시는분이면 소라씨를 꼭 보세요.
얼굴을 섹시함과 순수함이 섞인 얼굴에 육덕진 몸매를 가졌으니,,,
벗고나서 올라타서는 소라씨의 무기인 가슴으로 온몸을 쓸어주는데, 이거 뭐 이러다가 잠들었으면 하는
느낌이 들었네요 ㅎ
그렇게 쓸어주다가, 제 꼭지를 애무해주는데, 거칠게 해주는 모습이 사랑스러워 보이네요
그렇게 하다가 제 물건을 물어주는데, 빨면서 저랑 눈이 마주쳤는데, 제가 그녀의 기세에 눌려서
눈을 돌렸다는,, ㅎㅎ 무섭게 애무해줘서 ㅎㅎ
그렇게 하다가 제 물건을 흔들어주기 시작하는데, 나올거 같은면 말하라고,
근데 정말 얼마 못가서 신호가 와서 소라 입에 뿜었네요.
간만에 빼는거라 많이 나왔을텐데,,,그걸 다 받아주네요.
시원하게 잘 뽑아내줘서 제 기도 다 빨린듯. 그래서 실장님이 관리사선생님 성함을 가르쳐주셨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