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상사한테 까이고 기분도 꿀꿀할겸
자주가는 압구정 다원을 들렀네요
언제나 방문해도 즐달이기에 의심없이 갈수있어서
좋은거같아요. 전화로 간단히 예약을하고
바로 고고!!! 카운터에서 만원을 먼저 결제를 하고
탕에 들어가서 몸을 지지니 하루의 스트레스가
다풀리는거 같네요. 하지만 이쯤에서
만족 할순없죠 탕에서나와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스텝분의 안내를 따라 방에 들어가서 기다리니
똑똑! 소리와함께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네요
어휴 여기는 관리사님 사이즈도 상당하신데요ㅋㅋ
간단히 인사를나눈뒤 여기저기 뭉친데를
풀어주시네요 다른 안마를 많이 받아봤지만
제가 압구정 다원을 고집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ㅋㅋ
전문으로 배우신분인가 생각이 들정도로 정말
잘 하시네요 너무 시원해서 하마터면 잠들뻔했습니다ㅎㅎ
시간이 어느덧 다 끝나갈때쯤 전립선 마사지에 들어가시는데
제 동생놈이 고개를 빳빳이 드네요ㅋㅋㅋㅋ짜식;;;
이읏고 언니 타임에는 코코씨가 들어왔네요~
이분에 대한 묘사는 이거면 됩니다
청순가련 민삘 슬렌더 여친형 외모!
피부도 곱고 비율도 좋고 쭉쭉뻗은 팔다리에
흑운같은 검은 생머리까지
그시절 우리가 꿈꾸던 여자친구의 이상향 그 자체...ㅋㅋㅋ
서비스는 또 어찌나 야무지게 잘하는지...
제 소중이를 물고 빨고 문대고 흔들고 난리도 아니죠ㅋㅋ
그 모습이 너무 예쁘고 흥분돼서
코코 앞에서면 언제나 토끼가 되어버린다는...
오늘도 기분좋게 발사하고 청룡서비스까지 받고 나오니
역시 다원! 이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맴도네요
여러분께도 추천합니다~~~압구정 다원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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