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를 이렇게 만났네요 .
무한하는 언니중에 이정도 섹시면 거의 상을 줘야될듯
몸매는 다 좋아하는 자연산 c 컵 거의 호불호가 없을듯
유두도 엄청큰편이 아니라서 슴가라인이 상당히 이쁘고
골반빠진거 보니깐 아주 요염한 뒷태에 자지 비벼버리고싶네요 .
무한이니깐 원없이 싸고싶은데 잘될지 모르겠습니다.
체감으론 3번은 기냥 질질쌀 자신있는데 !!
우선 제니의 애무실력을 믿어볼렵니다.
빨간의자에 앉혀놓고 처음엔 ~~ 천천히 ~~ 강하게 ~~ 빠르게 ...
엄청난 컨트롤을 보여주면서 저를 흥분시킵니다 ...
쪽쪽 빨아주면서 쳐다보면 아 샹년 ... 머리를 한번 만져주니깐
더 빨아주면서 .. 아 느낌이 온다.. 온다.. 그때부터 예열된자지에
주문을 걸듯이 시발놈 자지가 발딱 거리네 ?
뭐라고 ? 갑작스런 욕에 당황했거든 .. 근데 묘한 쾌감에 더 해줘 .
뭐라고 ? 더해줘 ? 더해주세요 ... 시발놈 x물 한번 찌그려봐
그러면서 딸딸이를 막쳐버리는데... 아 아.. 쌋다
방에들어와 그냥 이제는 따먹혔다.. ㅅㅂ 욕도 들어가면서 ..
제일 대박인거 .. 보지를 벌려줄때 또다시 발동걸리는데 무릎꿇인체로
자지 또 빨리면서 엉덩이를 막 흔들어대면서 자지에 박아대면서
욕해주고 한대씩 때려줄때 ... 진짜 죽겟더라... 그냥
x물이 승천하는 느낌? 무한이라고 하지만 무한으로 싸는게 아니라
무한으로 기분좋은걸 느끼면서 또 다시 제니를 찾을꺼같더라 ..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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