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비도오고 월요병걸려서 낮에 달림니다.
비도오고. 휴가철이라 그런지 보지들 출근율이 정말 저조 합니다...
이모가 오늘 나온애 중애 애인이가 젤 낫다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올라갑니다...
20분 남짓 기다리니 전화가 오내요. 민수도 방금 왔다고.. 삼촌 민수 좋아하지 안냐고 ㅎㅎ
이모가 이제 제스타일을 꽤차고 있는거 같습니다.
각설하고.... 서비스 비슷하면 외모좀 되는 보지 보자 마인드라 민수 콜 합니다.
15분 정도 더 기다리니 민수 왔습니다.
역시 이쁩니다.. 민간이 대비 이쁜게 아니라.. 신흥에서 이쁨니다 ㅎㅎ
민수가 첨에는 경계하고 쌀쌀 맞는데 몇번 봤다고 친한척도 하고 애교도 피고 하내요..
민수 첨보면 적응 못할수도 있습니다..
민수가 이렇게 살갑게 대하니 지명 보지로 검토 한번 해야겠습니다.
일단 민수는 외모는 믿고 보셔도 되고.
첨보면 좀 싹퉁머리 없는데.. 딱히 보면 싹퉁머리 없는것도 아님니다.
그냥 만원 더 받고 서비스 해주고 기계적으로 해서 그렇게 보이나 봄니다.
일단 8월은 다들 휴가를 갔는지 보지 출근율이 저조해서.. 저도 9월에나 가봐야 겠습니다.
일단 외모 믿고 보실분은 민수 추천입니다.
서비스도 그닥 나쁜편은 아님니다.
그럼 더운여름 즐달하십쇼.!
옆동네 후기 보니 어재인가 경찰들 정복입고 막 골목을 지나댕겼다고 하더군요 아마도 휴가기간인것도 있지만 왠지 신흥 그동내가 추석전으로 단속이 좀 심합니다
그렇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ㅎ
민수한번보러가야겟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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