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마포 가든 스파 방문
평소처럼 예약하고 방문했는데 무슨 날인가... 대기하는 손님이 꽤 많더군요
의도치 않게 대기실에서 좀 기다려야했습니다
오래 기다린건 아니라서 괜찮았는데 손님이 많은 걸 보니 역시 ㅎ 제가 좋은 업장 다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기실에서 담배한대 피면서 천천히 결제하고~ 가져다 주신 커피도 마시면서 기다렸습니다
이내 손님들 나오는거 확인하고 저도 방으로 안내 받아서 들어갔구요~
방에 에어컨이 있어서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오히려 샤워하고 나오니 약간 추울 정도였습니다 ㅎ 에어컨 좀 약하게 틀어놓고 관리사님 불렀습니다
Ⅱ. 마사지
관리사님께서 들어옵니다
나이가 좀 젊어보이더군요 ~ 여쭤보니 말씀은 안하셨지만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사이로 추정됩니다
키도 좀 있으시고 ~ 전체적으로 약간 육감적인? 바디를 소유하고 계셨어요
얼굴도 상당히 섹시한 페이스라... 관리사님치고는 분위기가 섹시하시더라구요
천천히 마사지 해주시기 시작하는데 이뻐서 그런건 아니고 마사지 정말 좋았습니다
손이 너무 부드러워서... 처음엔 몰랐는데 허리쪽 까지 내려와서 허벅지 쪽으로 넘어갈때
아랫도리에 갑자기 피가 쏠려서 당황했네요 ㄷㄷ
그냥 마사지 받을때 이런 정도면 전립선 마사지는 어떨까... 하고 상상하게 되었구요
잠시 후 전립선 마사지 받아보니 스킬이 장난 아니십니다 솔직히 그냥 물 빼려고 하면 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눈 질끈 감고 겨우겨우 참아내다가 노크소리를 듣고서야 한숨 돌렸네요
Ⅲ. 서비스

섹시한 관리사님과의 시간이 아쉬웠지만... 매니저 언니가 들어오는 것도 기대가 안될 수가 없죠
이 날은 주간에 방문했었는데... 정말 주간에 가길 잘했습니다
ACE 소영 매니저를 만났거든요
모델같은 슬림하게 쭉 뻣은 몸매에 위에 얹은 작고 이쁜 얼굴 ~
외모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만족했습니다만
이것저것 준비하더니 빠르게 공격 들어오는데... 역시 서비스 좋습니다
사실 이쁜 언니들에게는 서비스 큰 기대 안하는데 소영 언니는 기대해도 될 듯 하구요
하이라이트는 연애!! 리얼하고 뜨거운 연애감에 쫀득한 조임까지... 부족함 따위 없었습니다
시원하게 한발 빼고 나서 바로 나갈 줄 알았는데 같이 배드에 누워서 이야기도 좀 나누고~ 퇴실콜 울리고 나서야 나가네요
요즘 손님이 좀 늘은 것 같던데... 매니저들 수질이 좋아져서 그런가 봅니다
저도 좋은 매니저들 만나러 꾸준히 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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