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업소 : 서초 MC 스파 - - 매니저 : 연아 -
오랜만에 들른 MC스파에서 연아 언니 만나고 왔습니다 예전에도 자주 달렸고, 근래에도 간간히 달렸지만 MC스파 정말 좋은 업장이네요 ㅎ 결제하고 들어간 샤워실은 방금 막 청소를 끝냈는지 깨끗하더군요 깨끗한 마음으로 저도 은밀한 곳 까지 깨끗하게 닦고 나와서 바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는 얼마 기다리지 않아서 관리사님 만났구요~ 마사지가 시작되었습니다 마사지는 언제 받아도 너무 좋습니다 MC스파 자체가 마사지로도 유명하고... 관리사님도 너무 열심히 해주셨어요 몸 구석구석 안좋은 곳이나 받고 싶은 부위 있는지 물어보시고 제가 받고싶은대로 잘 맞춰주셨네요 이런저런 대화도 나누다보니 시간도 잘 흘러갑니다 평소엔 찜 마사지도 받곤 했었는데 요새 날이 좀 더워져서... 일반 건식 마사지만 받았습니다 인터폰이 울리고 관리사님이 받으신 후에는 전립선 마사지~ 조명을 줄이고 부드러운 손길로 조물딱 조물딱 만져주시는데... 미친듯이 꼴리고 좋았습니다 마무리 연아 언니의 등장 외모는 어지간하면 불호 없을 호감형 외모, 몸매는 스탠다드한 몸매에 골반이 잘 발달해있습니다 가슴이 쪼금 아쉽기는 하지만... 막상 서비스에 들어가면 그런 생각은 전혀 나질 않더군요 서비스 하나는 거의 안마급입니다... 시간이 더 길었다면 어땠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가슴부터 내려가는데 정말 꼼꼼하게 애무해주고 자극적으로 해줍니다 본게임으로 들어가면 상당한 조임이... 거의 뭐 조루로 만들어버리는 극강의 조임이에요 발사를 5분 버티면 많이 버틴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거기에 애인모드까지 너무 좋으니 진짜 이런 여자친구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믿고 가는 MC스파, 연아 언니는 즐달을 만드는 서비스의 황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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