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녕하십니까? 회원분들 그리고 임원분들 그리고 실장님들
여탑의 여러 방장님들과 능력자인 회원분들 존경합니다.
오늘은 서울대입구역 홀릭의 매니저 별이를 본 이야기를 할 까 합니다.
7월말의 뜨거운 날(25일)에 서울대 홀릭을 방문하여 별이 매니저 접견했습니다.
역시 별이의 장점은 티마입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참 사람을 편안하게 합니다.
다만 역시 안되는 건 안됩니다.(수위 오버 생각마셈~)
많이 친해져서 사적인 이야기도 조금씩 하고
심신이 지친 옵을 잘 위로 해줍니다.
별의의 사랑스런 입술과 가슴 그리고 목덜미를 정성스럽게 탐하다..
시간 울려서 나왔습니다. 요샌 검은 옷 상의만 입어서 흰상의는 예약시 미리 말해야 한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별이만 요즘 계속 해서 보시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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