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오늘
파트너명: 영관리사/앵두
바쁜 시간을 쪼개 친구들이랑 독일전도 보고 물도빼러 갈겸 장소를 물색하다
블루피쉬에 갔다 영 관리사와 앵두 언니를 봤다 30대중반 정도에
피부결이 맨들맨들 했다 직접적인 터치가 있었던거 아니고 어깨랑
팔 마사지 할때 다이 밑으로 내려놓은 팔에 스쳐지나 갔었다
어찌나 말을 조리있고 재미있게 할 하던지 수다만으로도 피로가 풀리
는듯 했다 건식마사지임에도 불구하고 바지를 벗기고 올탈 상태에서
수건을 덮어주고 마사지를 받았는데 이 묘한 느낌은 뭘까?? 나만 그런
건가하고 생각도 해 봤는데 맞으려나?? 서혜부 관리시에는 관리사 다리위에
내 다리를 올려놓고 하는데 자세부터가 좀 야릇했고 주변만 눌러주니
더 야릇했다 여기까지..뭔가 아쉬움이 남았다고 생각 될때 언니가 들어왔다
앵두.. 깨물어주고 싶을 정도로 귀여웠다
하지만 서비스는 이미지와는 다른 서비스를 보여주었다
다리부터 애무로 츄르릅 츄르릅.. 올라와서 기둥을 살살
핧다가 입속으로 쑤욱 넣더니 한참을 애무해주다 핸플..
찌릿한 분출을 할때 나도 모르게 세어나오는 소리..부끄러웠다
언니는 전혀 신경쓰지 않고 입사로 쭉쭉 잘 받아주었다
시간 조절을 잘 해서 그런지 가운을 입고 나니 콜이 울려 나왔다
나와서 독일전 관람..ㅋㅋㅋㅋㅋㅋㅋㅋ 경기 개꿀잼 2:0 으로 이기다니 ~~
마사지도 경기도 대만족이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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