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고 술이 땡긴차에
친한형님과 조잡고 텐카페 상두씨 연락하고 갑니다
위치는 임페리얼팰리스 건너쪽
바로 옆 구구단이 있긴하지만
가격대비 싸이즈가 너무 안나와서
정통텐카페로
요즘 종종 가는곳입니다.
친한형님이 화류계 좋아하셔서 종종 따라다니죠
꽤 자주 다녀서 초이스도 원하는것도 알아서 잘해주는편이라 맘놓고 다니는 곳입니다.
여기는 항상 장사가 잘되는듯...수질이 제가 볼땐 아주 좋아보입니다 ㅎㅎ
전 이상하게 초이스볼때 빤히 쳐다보는애들 있는데 눈이 마주치면 초이스를 하게되더라구요 ㅋㅋ
초이스 들어왔는데 전에 지명아가씨라 바로 묶었습니다.
암튼 요즘 텐카페에서는 플랜비가 괜찮은거 같애요...
예전부터 쩜오나 텐카페 자주 갔었지만 플랜비가 더 괜찮은거 같네요...
아는형님 덕에 너무 많이 댕겨서 쓸게 많은데 차차 올리겠습니다
즐달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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