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을지로 명동스파
아가씨 예명 : 미나
★업장동향
주위에 회사가 많아서 그런지 직장인들이 많이 다니는 업소인듯 합니다
제가 갔을때도 정장차림의 직장인들이 여러명이 붐볐네요
입장을 하니 사장님이 되시는분 같더군요 친절하게 쪽지확인시켜드리고 젊은실장님 안내받고입장
사장님이 나이가 40대 후반정도 되시는데 엄청 친절하시고 세심한 모습까지 보였습니다
끝나고도 하나하나 불편한점 없었는지 피드백받는 모습까지 보였네요
★업장위치 및 시설
을지로 명동스파 을지로입구역에서 3분거리에 위치해있는 업장입니다
시설은 그리 넓지는 않았습니다 약간은 오밀조밀한 느낌
샤워실이 조금 협소해서(부스4개?정도)손님이 많으면 조금 분주한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휴게실에 흡연가능하고 냉장고에 음료가 구비되어 음료도 꺼내 마실 수 있도록 비치해놨습니다
★미나와의 한판
마사지 관리사님이 입장을 하시고 찜마사지 받으실건지 물어보시더군요
스파는 오래전에 가보고 최근에는 첨이라서 궁금한차에 찜도 받는다고 했습니다
처음에 상탈을 하고 천을 덮고 건식마사지를 진행을 해주는데 마사지가 일품이었습니다
마사지 하나만 받고 나가도 만족할 수 있겠다는 느낌마저 들더군요
찜기에서 찜질팩을 꺼내서 몸에 덮어주시고는 저도 모르게 잠이 스르르 들었습니다
잠시후 깨워주시고 앞으로 돌아누으라는 소리에 돌아누으니 바지를 벗겨서 전립선마사지를 해주셨네요
마사지 관리사님은 퇴장하시고 글래머한 스타일의 아가씨가 들어오셔서는 웃으며 미나라고 했네요
160정도 되는키에 B컵의 슬림에서 보통정도 되는 몸매를 가지고 있더라구요
생글생글 웃으며 마사지 어땠냐며 물어보시곤 바로 옷을 벗어 던지고 위로 올라와서 훅들어왔습니다
가슴과 바로 똘똘이 애무를 하고나서 바로 장화를 씌우고는 여상자세로 올라왔습니다
긴장을 해서그런지 여상자세에서 바로 사정을 해버렸습니다ㅠ
떡스파란곳은 첨왔는데 오피랑 차이점은 역립이나 키스가 안되는대신 1시간의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는점
이런 차이가있네요 미나씨는 표준형의 몸매지만 떡감 좋고 싹싹하고 마인드가 훌륭하다는점 매우좋네요
이런 곳도 색다른 묘미가 있네요 조만간에 또 방문하지 싶습니다(ONLY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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