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마치고 오늘도 달립니다 ~ 일 끝나고 조금 늦은 시간에 달림신이 찾아왔습니다 ~
이곳 저곳을 살펴보다가 오늘도 실루엣으로 입성(여기관계자분이 너무 친절하셔서 마음에 들더라구요^^)
실장님께 추천을 부탁드렸더니 하연씨를 추천해주십니다.
출근부로 프로필을 확인하고 나이도 어리고 뭐 괜찮을것
같아서 예약을 하고 바로 달려갑니다 ^^
하연씨가 들어올때까지 담배를 하나 피면서 기다립니다.
똑똑하고 들어오는데... 검은색 원피스를 입었는데 슬림하고 아담한키에 비율이 상당히 좋습니다.
와꾸는 예쁘네요. 조곤조곤 얘기하다보니 약간 4차원 같기도 하면서 매력이 있네요^^
다리라인도 잘빠져서 스타킹에 흠뻑 취해봅니다.
이분도 수위내에선 박하게 굴지도 않고 괜찮습니다^^
완숙한 그런 느낌은 아니지만 약간 풋풋하면서 열심히 하려고 하는 모습이 예쁘네요.
전체적으로 높은점수 드리고싶네요. 잘보고갑니다^^
풋풋한게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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