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끼? 후기를 좀 더 잘써보려고 노력하는 ssagong입니다.
방장님과 황제특회님께 감사드리고 대쉬 실장께도 감사드립니다.
원가권을 받고 8월10일 즉시 다녀왔습니다.
강남-DASH : 역삼역에 위치한 꾸준하게 뉴페이스를 선보이며 운영하고
있는 업소입니다. 그간 눈팅만 하던 업소였는데 원가권을 받아 방문
하였습니다. 톡으로 출근부, 예약, 방문 등 모든것을 해결할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나은 메니저 : 출근부의 2명의 메니저를 생각하며 예약을 하는데 한명은
야간조라 하여 자연스럽게 접견하게되었습니다. 프로필보다 나이는
한두살 많아보이나 어리고 슬림한 몸매에 룸필이 조금 가미된 민필의 빨간
립스틱이 섹시하게 보이는 휴게 상급의 괜춘한 얼굴입니다.
여러 사람이 누구를 닮았다 해서 자세히 보니 영화 써니의 소녀시대 리더로
나왔던 김예원(?)이 생각났습니다.
B컵정도의 가슴은 만질만 했고 제법 크고 귀여운 꼭지는 음미할만 했으며
차거운것 같으나 키스도 잘 받아주고 대화도 좋았습니다.
연애 : 샤워서비스는 없어 혼자 씻고 나오니 뒤따라 들어가 씻고 나옵니다.
침대에 누워있으니 키스부터 꼭지를 빨다가 BJ로 연결하는데 입술로 이를
감싸고 꾹꾹 물어주다가 혀를 돌리다가 알을 낼름거리다가 다시 반복하는데
괜춘합니다. 나은이를 눕히고 키스를 하다가 빨기 좋은 꼭지를 애무하는데
빨딱은 아니지만 단단해지는 것이 느껴집니다. 클리를 찾아 만지다가 빨다가
삽입을 하는데 좋은 쪼임이 느껴집니다. 상체를 세우고 나은이의 클리를
부드럽게 문지르며 펌핑을 하는데 약하게 신음소리를 내는데 꼴릿합니다. ㅋ
소리를 더 내도록 키스를 하면서 강강강으로 달렸는데 소리는 더 커지지 않고
사정의 기운만 느껴져서 ㅎ 스톱하고 나은이를 위로 올리고 호흡조절을
했습니다. 여상에서도 잘 합니다. 방아질도 하고 문지르기도 하고 꼭지를
빨면서 방아질을 요청하니 제법 잘 해줍니다. 눈감고 써니영화에서 인상
깊었던 소녀시대 리더로 껌좀씹던 김예원이 위에있다 생각하니 그저 흐믓
합니다. 침대끝에 엎드린 아담한 나은이의 엉덩이를 보면서 뒤치기를 하다가
그대로 엎드려 히프만 들게하고 삽입하여 즐기다가 정상위로 바꿔 딮키스를
하면서 시원하게 발사하였습니다.
슬림하고 이쁜 와꾸, 색소리는 좀 약했으나 적당한 쪼임으로 좋은 삽입감을
주는 나은이와 즐달 후기였습니다.
저도 봤었는데 괜찮은 매니저죠 ㅎㅎ
그러고보니 김예원 느낌이 살짝 있네요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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