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리버힐링
아가씨 예명 : 제이
여의도에 있는 리버힐링 방문
주간에 갔습니다. 저번에는 야간에 갔었는데
주간에는 주간나름의 재미가 있네요..
찜질방과 연결되 있는데 주간에 가니 식권을 주시네요 ^^
마사지 받기 전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1시간정도 아로마와 건식으로 시원하게 몸을 풉니다.
저번에는 나이좀 있으신 관리사님이셨는데 이번에는 굉장히 젊은 분이 들어오시네요.
혹시 서비스사님??? 여쭤보니, 아니요 전 마사지 관리사입니다.
아... 죄송합니다 ㅋㅋㅋㅋㅋ
너무 아리따우셔서 ㅋㅋㅋㅋㅋㅋ 관리사님도 빵 터졌네요 ㅋㅋㅋㅋㅋ
서혜부쪽을 관리해주는데 자연스레 기립되네요 ㅋ
그리고나서 매니저 들어옵니다..
랜덤으로 왔는데 엄청 미인이 들어오십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제이라고 하네요.
와.. 텐프로급입니다. 고양이상에 군살제로 완벽 몸매에 고급진 와꾸.
아... 진짜 죽이네요... 서비스는 노멀한 편이지만 와꾸가 너무 좋아 금방 싸버렸습니다 ㅠ.ㅠ
그것도 제이의 입속으로..
주간에만 나온다는 제이... 조만간 제이보러 또 가야겠습니다~
또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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