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근래 재접을 극히 안하는 편인데...
제아는 첫느낌이 너무도 좋아서 재접을 한 언니입니다.
와꾸는 다시보니 청순하며 메이비의 느낌이 좀 납니다.

▶ 사진은 참고만. 그래도 제아 정도면 +3급에서 상급 이상은 될 듯.
거기에 장신 172Cm 슬래머의 몸매에 의슴 C컵이긴 하지만 가슴도 이쁘고 핑유에 피부도 백옥~!
장신 슬래머의 교본같은 몸매에 전체적인 비율도 훌륭함.
올해 본 +3급 중에서는 사이즈(와꾸+몸매)는 제일 좋은 듯 싶음.
또한 화류계 느낌이 안나며 상냥한 민간인 분위기가 풀풀 풍기며 마인드까지 쩝니다^^
1시간 동안 레알 여친같은 느낌을 줍니다.
연애감은 뭐 말할 필요도 없을 정도로 훌륭함....
흔히 3박자를 거론하는데...
와꾸면 와꾸~
몸매면 몸매~
내용(마인드+연애)이면 내용~ 3박자의 밸런스가 모두 좋은 언니입니다.
무엇보다 형식적이고 기계적인 느낌이 아니라 마치 예전 제시카+3가 떠오를 정도로(갑자기 제시카가 보고 싶어지네ㅜㅜ)
민간인하고 교감을 나누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만드는게 참으로 매력적이며
모회원님의 말씀처럼 표정이나 분위기에서 메텔 같은 느낌도 납니다.
진짜는 모두가 알아보는 법이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제아의 가치는 더욱더 높아질 것이라 예상해 봅니다^^
단점으로 출근율이 안좋은게 아쉽지만...
역시나 독과점이 아닌 좋은 언니를 널리 알려야 하는 홍익사상에 입각해 다시금 글을 남깁니다.
제아 좋은데요 ㅎㅎ 즐달 축하드려요
좋은 언니입니다 *^^*
잘 보고갑니다.
네... 참고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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