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개같음을 정말 온 힘을 다해 참으며 버텨오던 회사에 사표를 던지고
자유의 몸이 되어 아주 행복하고 기쁨 충만한 삶을 보내고 있는 사회생활 풋내기입니다
일도 잠깐이지만 그만두었고 모아둔 돈도 그리 풍족하지는 않지만
이 행복감을 더욱 증폭시키려면 유흥이 빠져서는 아니되는 것이지요ㅎㅎ
저처럼 일 때려치고 쉬고있는 친구놈 불러다가 점심식사 같이하고
좀 시간 때우다가 술 한잔 하기로 했는데 뭐하고 시간때울지 애매한 상황이 마침 되어서
밤 오기 전까지 사우나도 하고 마사지도 받으면 되겠다 싶어 압구정 다원으로 끌고갔습니다
사우나에서 샤워도 깨끗이 해서 땀도 좀 씻겨내주고 탕에서 몸좀 불려주고 나니
금새 예약했던 시간이 되어 바로 안내받아서 내려갔네요ㅎㅎ
마사지 관리사분으로는 주선생님이 들어오셨네요^^ 자주자주 뵈었던 분인지라 왠지 모를 반가움...
주쌤의 무기라면야 역시 앳되고 귀여워보이는 외모!! 관리사 선생님인데도 시각적인 자극이 굉장하십니다
거기다 출중한 마사지 실력까지 겸비하고있으니 화룡점정!
즐거이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면서 그간 뭉쳐있던 어깨와 목도 시원하게 풀어주시고~
전립선 받을때는 예열 수준이 아니라 과열될 정도로 좋았답니다..ㅎㅎㅎ
그렇게 즐거운 한시간이 훅 지나가고서 서비스 매니저인 지우씨가 들어왔는데
슬렌더 취향이신분들은 좀 꺼려하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글램스탈 선호하시는 분이라면 쌍수들고 쾌재를 부르실 듯한 몸매!!
막 살이 많다거나 한건 절대로 아니구요, 약통? 정도 되는데
슴가 사이즈가 어마무시합니다ㄷㄷㄷ 꽉찬 C에서 D 사이정도 되어보이네요!!
서비스 받는 내내 그 큰 가슴을 손으로 조물딱조물딱 거리니 아주그냥 소중이보다 손이 더 호강한 느낌이네요!!
이제 슬슬 술한잔 하러 떠나야하는데 발길이 떨어지질 않아서...후기 몇자 끄적이고 가보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