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만에 모제가 두분 계시는데 그중 한분을 만나고 왔습니다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대기하고 있으니 홍연씨가 입장합니다
보자마자 왜 인기가 많은지 알겠더군요
일상복을 입은 작고 귀여운 소녀가 수줍은 얼굴로 제 옆에 앉습니다
분홍빛 볼터치에 눈도 초롱초롱해서 정말 귀여웠네요
조금 늦은 시간이라 힘들어하는 느낌도 있었는데
물어보니 앞타임 손님이 조금 괴롭혔던 모양입니다
몸을 웅크리고 애처로운 표정으로 저를 올려다보는데...
왜 더 흥분이 되는걸까요^^;
속살을 만져보는데... 역시 나이는 깡패입니다
말도 안되는 부드러운 감촉을 느끼며...
결국 저도... 괴롭혀버렸네요... 이 작은 아이를^^;;
꽃을 좋아해서 몸에 꽃이 몇개 그려져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구요
마인드도 훌륭하고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오구오구 하다보면
어느새 즐거운 시간으로 이어지고 있을것 같습니다^^
부럽습니다
부럽네요!
잘봤습니다 ^^
신림쪽을 자주 가시는듯 합니다
예얍이 심하던데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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