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역삼 TEN 스파
일단 비가 주륵주륵 오는데..술은 땡기고 해서 간단하게 1차 먹자고 했던 술자리가 길어져
몸도 피곤하고 마음도 피곤하고 해서 좀쉬다 가야겠다 해서 지인추천으로 갔습니다.
일단 샤워후 맛사지는 좀 자고 나중에 받는다고 요청했구요 술좀 깨고 일어나서 새벽쯤인거 같습니다.
술도 들깨고 안되겠다 그냥 맛사지좀 받고 안되면 말자
그렇게 전**선 맛사지가 들어오는데...
어..랏 어...랏!!!!!
느낌이 느낌이 너무좋아서 잠이 갑자기 확!!!!
그렇게 고개를 살짝들어서 언니를 스캔했습니다...
어 이상하다 나 술먹으면 지 루 성인데...느낌이 너무 오길래...
참지 못하고 뺕어버렸습니다...
그후 밀려오는 피곤함에 네임도 캐취 못하고
시간에 밀려 후다닦 샤워를 하고 회사로 갔습니다.
다음에는 술안먹고 재방문 12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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