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강남역쪽은 아니고 집에서 가까운 사당역이네요.
가슴이 자연산이고 손에 꽉차네요.
본인은 사람들이 자꾸 쳐다본다며 싫어하지만
아마 작았다면 더 싫었을듯~
유미언니 담걸려서 움직임에 제한이 있어서 슬로우하게 다가가봅니다.
제 고추는 낯설어서그런지 무더위 탓인지 안서서 애먹네요.
언니 샘물은 평상시에도 솟아난다고 하네요.
겨우 마무리하고 검은봉다리들고 퇴실합니다.
간만에 키스방가서 그런지 요즘은 안전을 위해
뒷처리는 각자 가져가야한다고 하네요.
다음에 또 가고싶네요.
느낌이 좋았습니다^^
가슴 풍만, 마인드 좋죠. 다만 얼굴이 너무? 민필이고 깔끔한 느낌은 없는게 좀 아쉬움.
마인드는 정말 좋은 언니!!!
잘봤습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