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만의 도쿄씨를 만나고 왔습니다
미리 도착해서 조금 기다리고 있으니 도쿄씨가 입장했습니다
예명대로 일본미인을 떠올리게 하는 이쁜 얼굴입니다
키도 크고 피부도 좋고 은은한 샴푸향기까지 나서 설레였네요
근데 그것도 잠시... 갑자기 훅 들어오는데... 정말...
도쿄씨는 정말... 혀를 잘 씁니다^^;
이건 직접 당해봐야 압니다
잠시동안 붕 떠있는 기분이였네요
저도 되돌려주려고 하는데 정신차려보니 다시 제가 공격을 받고 있더군요
어느새 제가 밑에 깔려있고 도쿄씨 얼굴이 막 저쪽에 가있고 정신이 없었네요
요즘 너무 더워서 다들 힘이 안나실텐데
도쿄씨 한번 만나서 다이나믹한 시간을 보내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보고싶습니다
잘봤습니다 ^^
공격력이 좋은 언니네욤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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