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생각 없이 어플돌리다 2대 1인데 10이란 소릴 듣고 싼맛에 약속을잡았습니다
광명에서 하도 내상도 많이 당하고 2대1에서 좋은소리를듣지못해서 여차하면 튈생각으로 약속을 잡았는데 모텔에서 오는게 아니라 만나서 모텔을 들어가자는 소리에 여차하면 튈생각으로 광명으로 향했습니다
약속장소에서 어플 하면서 멀리서 망을 보고있었는데 도착했다고 했는데 상대가 없어서 당황하고 있었는데 .. 어릴적 선생님이나 사회복지사 처럼 생기신 누님이 조건녀였을 줄이야.
솔직히 어차피 뚱뚱녀라고 생각하고 너무기대를 안하고 가서 사이즈는 물어보지 않고 만났는데 나이에 비해 처짐없고 가슴사이즈도 나쁘지않았습니다 키는 165에60정도 나중에 들어온 친구분은 158에 65정도 되보였습니다 귀염상에 통통한 느낌이였구요
본게임 들어가자 둘어서 애무해주는데 요구하는대로 맞춰주면서 나쁘지않게 재밌게 즐겼습니다.둘이서 꼭지를 빨아줄때 두손으로 두개의 가슴을 주무르는 재미도 있었고 마른 누님이 열심히 애무해줄때 통통한 누님이 아래서 방아치기를 해준다거나 키스나 터치같은것도 거리낌없이 받아주고 노콘질사도 가능했는데 냄새도 별로없어서 좋았구요
단점은 리액션이 적은 부분이 있었는데 요구하는부분에서는 열심히 받아주셔서 딱히 불만없이 즐기고왔습니다
다음에도 접견할생각이있었는데 그세 대화 기록삭제와 창에서 보이지않는건 아쉬웠습니다
모텔에서 3명 받아주나요?
광명에서 그정도면 부럽네요 ㅎㅎㅎ 2:1 둘이 술먹다가 취해서 땡겼나 ㅎㅎㅎ
즐달 축하합니다.
오우 즐달하셨네요^^
마인드가 정말 중요한듯 싶네요
추카드립니다. 함 찾아봐야겠네요.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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