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여탑 눈팅하다가..
강남 푸드트럭에 하디라는 멕시칸 매니저를 보는순간!!
이건 가야겠다.. 하고 부랴부랴 연락을 드렸어요..
오후 5시부터 가능하다고 하길래 11시에 연락을 드렸으니..
운동을 하고 집에서 시간을 좀 때우다가 역삼역에 갔습니다
초더위지만 기대하는 마음으로 발걸음이 사푼사푼 가볍더라고요..
도착하고 문을 열었는데 굉장히 육덕진 매니저 하디가 있는데 꼴릿 했습니다..
얼굴도 미인형이고 웃을때 시원시원하더라고요..샤워를 하고나서
침대에 앉았는데 하디가 잔잔한 멕시칸 음악을 틀어주면서 섹시춤으로 저를 유혹하더라고요...
꼴릿했습니다.. 풍만한 가슴과 터질듯한 엉덩이가...지금까지 여성 매니저를 봤지만 엉덩이가 역대급이었어요..
만질곳도 많고 아주 좋더라고요...허리는 잘록하고 문득 생각이 났는데..
카니예웨스트 와이프 킴카다시안과 매우 흡사하더라고요...붕가붕가 하면서 킴카다시안과 하는거같은 상상을 하면서
한발 시원하게 쐈습니다...너무 좋았어요... 안가보신분 꼭 강남 푸드트럭 하디를 만나보세요 역대급입니다 진짜루...
사진을 찍어서 올리고 싶었는데 매니저가 사진찍는걸 싫어해서 못올리는점 양해 바랍니다 ㅠ
저는 엘라매니저랑 한번 해보고싶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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