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술한잔하는데 남자들이 모여서 하는 얘기가
군대,여자얘기 아니겠습니까~ 여자랑 떡친썰을 풀다가
급 달리고 싶어져서 친구를 꼬셔보는데 친구놈은 마누라 때문에
안된다고 하니.. 집에 갈까하다가 이대로 집에 가면 잠을 설칠꺼같아
출근부를 보다 가까운곳에 있는 업소 매니저를 보다 비상구라는곳에
가을이라는 애가 마음에 들어 바로 예약을 잡고 갔는데
문이 딱 열렸을때 첫느낌은 이쁘장한 얼굴에 선해보이는 미소?라고 할까요
그 모습에 심장이 쿵쿵 거렸는데 오늘은 떡을 너무 치고싶어서 왔기에
빠르게 샤워를 하고 침대로 안착 후 몇마디 얘기좀 나누다 ㅇㅁ를 시작하는데
오늘따라 유독 잘 느껴지는게 떡을 치고 싶어서 너무 흥분한 탓인지 아니면
가을이 스킬이 좋은건지 구분은 안되었지만 기분이 너무 좋았기에
가을이한테 몸을 맡기고 ㅇㅁ를 받으며 손가락으로 살살 만져줬더니
물이 조금씩 흘러 손가락을 적시기에 슬슬 삽입을 시도 했는데
바로 쑥~들어갔는데 속이 따듯한게 기분이 너무 좋아서
저도 모르게 피스톤질을 시작하는데 가을이가 내는 신음소리를..
그 소리를 들으니 더욱 빠르게 피스톤질을 하는중 사정감이 느껴지는게
이거 잘못하면 너무 빨리 끝나겠다 라는 생각에 자세를 바꿔서
가을이가 위에서 해주는데 허리 놀림에 혼이 쏙 빠져나가는게
사정감을 최대한 참으려 하고있는데 쿵쿵쿵 하고 내려 찍어버리는데
하 .. 간만에 하는거라서 엄청 많이 나오는데 가을이가 마지막 한방울까지
쪽쪽 빼주니 기가 빨리는 느낌이였네요 스킬도 좋고 빼는거 없는 마인드에
간만에 제대로 된 떡을 치며 힐링했네요 ㅎㅎ 글을 잘쓸줄 몰라 ..여기서 끝내겠습니다^^.. 끝
┳┻|__∧ 안녕하세요 회원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ω・) 앞으로도 저희 업소를 이용해 주시기 바라며
┳┻|⊂ノ 다음 방문하실때 후기할인 꼭 받아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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