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제휴업소의 무료권에 당첨되어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문을 두드려봅니다.
여기도 주야간 실장님이 교대로 일하는 모양이네요..
주간실장님께 인증받고, 야간실장님과 상의해서 슬림미녀로 추천받아 입성합니다.
조명을 뒤로 하고 길고 슬림한 기럭지의 미녀가 아우라 뿜뿜 뿜으며 맞이합니다.
가슴이 빈약할지언정 군살이 없어야한다는 평소의 소신이 실현되어 기쁩니다.
키가 상당히,,,크고,,, 군살하나 없는 슬림미녀.... 제 로망입니다...
웃는 모습이 어디선가 익숙하다했더니,,,
자기가 이쁜줄 아는 언니들이 흔히 갖고있는 교만한 웃음(살짝 한쪽 입술 일그러뜨리는,,,)
아이린 미소를 띠고 있네여...
간단한 대화를 나눠보는데,,, 이 언니 성격도 쾌활하고, 자기 주관도 뚜렷하고,,, 똑부러지는 스타일입니다.
저는 이쁜 언냐도 좋아하지만,,, 똑똑한 언냐도 좋아하는데,,, 더더욱 맘에 듭니다.
근데,,신규제휴라 그런지 이 언냐,,, 여탑을 모르네요... 저는 여탑밖에 모르는데,,,ㅋㅋ
서로 다른 세계에서 살다가 만나서인지...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고 잼나네요.
미모나 몸매가 없는 언니들은 동기부여가 안되서 무척 힘든데,,,이 언냐는 여러모로 동기부여가 잘 됩니다.
막말로 가만있어도 다 될 판인데,,,
서비스도 꼼꼼이 잘 해주고,, 이리저리 자세도 바꿔보는데,,, 빼는거 없이 잘 받아줍니다.
실루엣이 좋으니 어떤 자세로도 동기부여가 팍팍 됩니다.
예쁘고 똑부러지는 멋진 언니라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무료권 의무만 아니믄 공개하기 아까운 언니입니다...
몸도 맘도 잘 통하는 이런 언니는 정말 드문데,,,
많이들 아껴서 오래오래 롱런하도록 여탑회원님들이 많이 신경써야겠습니다^^;
휴가갔다와서 복귀신고는 다혜에게 해야겠습니다~
어떤이미지인지 상상되서 이쁠것 같아요
그래도 나왔으면 자기할일은 해야죠..
열일하는 모습이 좋은 언니..
이쁜데 성격도 잘 맞다면 그만한 매니저가 없죠~
근데 서비스까지 갖췄다니 멋진 언니네요
동기부여 안되면 달림이 힘겹죠..ㅋㅋ
동기부여 되는 좋은 언냐와 쿵떡 쿵떡 너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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