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쭉 눈도장 찍어둔 태희실장님에게 연락하고 다녀왔었습니다
가기전에 통화하고 도착하니 입구까지 나오셔서 반갑게 반겨주시네요
첫인상이 기가막히시네요.. 뭔실장님이 이리인물이좋으신지
제 마음을 움직이는데 도움이 되더군요~
오늘 아가씨들이 많다고하시네요 앞방만초이스끝나고 바로보여주신다고합니다.
한 5분정도 기다리고 룸으로 바로 초이스 한 8~10명 봤구요
많으니까 못고르겠네요
친구와 저는 추천 받았습니다!
잘노는애로 질펀한애로 해달라고..
바로 5명정도 찍어주네요 다 잘노니 어떤스타일이 더 좋겠냐는말에 전 가슴큰여자!
허리 무지 잘록한 여자와 앉아서 놀았구 친구놈은 그만 첫번째 립서비스에서 ㅡㅡ;;
물총을 찍 아나 창피하게 제가 좀 놀려먹었으나
이런 제길..끝날때 서비스에선 제가 그만....... ㅋㅋㅋㅋ;;
룸에서 시간도 잘지켜주고 아주 좋았습니다.
모텔에서 저는 이번에 배운 보빨신공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허리가 활처럼 휘어지면 성공이라는군요
헌데 갑자기 그녀가 먼저 과감하게 보빨을 해달라는겁니다?
순간 당황 파트너얼굴이 여친얼굴로 보였습니다
언넝 하고싶은거 다 하자구 마인드가 좋은건지 원래 이러는건지 참..ㅋㅋ
열심히 신공을 발휘하고 있던중
신음소리가 간드러지는게.. 그 신음소리에 제가 더 흥분이되서 바로 올라탔습니다.
왔다갔다 할때마다 박자를 맞추듯 파트너의 신음소리와
혀로 귀를 간지럽히는 바람에 격렬하게 절정을 찍었습니다.
끝나고 나서 파트너가 한마디 하더군요
오랜만에 자기도 좋았다고합니다.
그래서 전 내 모든 기술을 선사해서 좋았으니 번호랑 나중에 다시 보자고 했습니다.
살짝 놀라고 황당해하는거 같았지만 제 대답에 답이라도 해주듯 가볍운 키스와
번호를 주더군요 ㅋㅋ
조만간 만나기로 했네요^.~
재밋게놀다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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