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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 8.9 금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건대 샤넬
④ 지역 : 어린이대공원역 4번출구
⑤ 파트너 이름 : 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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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바디서비스로 유명한
건대 샤넬 방문.
아니나 다를까 손님 많네요 ㅎㅎ
불금이라 그런지 딜레이가 좀 있습니다.
한시간정도 기다리다 체리라는 분으로 접견했습니다.
물바디 서비스는 안마에서 받아본 적이 있었는데 휴게텔에서 받는건 처음이네요
얼마나 잘할지 살짝 기대하고 갔습니다 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방안에 깨끗한 샤워장이 있고 샤워장에 물다이가 있습니다.
물도 시원하니 좋네요.
섹시한 몸뚱아리를 가지고 제 위에 올라타서 바디를 타주고 씻겨주고 부비를 해주네요.
장난아니네요. 안마에 온듯한 착각이 듭니다.
이정도까지 서비스를 해줄줄은.... 기대 이상입니다..
체리 매니저 20대 초중반에 완전 섹하게 생긴 매니저네요.
가슴 D컵. 장난아니네요~ 양손으로 잡아도 다 움켜쥘수가 없어요. AV에 나올법한 가슴사이즈입니다.
자연산이라서 엄청 폭신폭신하니 기분좋은 감촉입니다.
내 꼬추를 가슴 사이에 넣으니 꼬추가 안보여요 ㅋㅋㅋ
체리 생긴것처럼 서비스도 야하네요.
고추빨고 불알 빨고 전립선도 핥아줍니다.
흥분된 내 거시기에 콘을 끼면서 가슴을 빨아주는데 삽입도 하기전에 사정할뻔 했네요 ㅎㅎㅎ
위에서 박을때 거대한 가슴이 출렁입니다.
출렁이는 가슴을 보면서 키스. 정말 황홀하네요~
정자세로 바꿔서 박습니다. 체리역시 기분좋은지 야하게 눈을 감으면서 음미하네요~
황홀합니다.
체리를 안은상태에서 가슴팍에 얼굴 파묻으며 흥분을 만끽하다가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ㅋㅋㅋ
와꾸,마인드도 좋았지만 물바디 시스템때문에라도 여기 자주 올 것 같아요 ㅎㅎ

가슴이참예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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