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종로 S 스파
아가씨 예명 :주아
비가오는데 마음이 너무 허하여 종로 S 스파를 찾았습니다.
처음 들어갔는데
실장님이나 다름 분들이 좀 냉냉하셔서 아 내상이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서비스를 받아보니 정말 최상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올떄 다시 보닌 실장님들도 친절하도군요
안마는 정말 시원시원하고, 안마사분도 너무이뻤서 이분이 다 서비스해주시나 했어요 ^^
안마가 끝나고 주아가 들어왔는데 정말 무슨 여신인줄 알았습니다.
좀 키스나 가슴 터치에 제제하는 부분이 있었으나, 너무 간만에 여신을 봐서 그냥 신경 안섰습니다.
하여간 정말 즐달이 었고 최상이라 생각됩니다.
그럼 이만.
P.S: 라면과 커피도 제공되니 출출하시면 요청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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