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민트의 유이를 만났습니다.
집과 직장은 안양과 전혀 관계없는 지역인데...어쩌다 유이를 한번 보고 한번 두번 계속 가게되네요
그래도 주말 이틀중에서 하루정도는 꼬박꼬박 나오는 언니이다 보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유이는 단발이 참 어울리는 언니입니다
처음 유이를 보았을 때, 긴머리를 하고 있었는데
그때가 거의 긴머리 상태를 유지하던 마지막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머리가 길다는 이유로 미모가 하락하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만,
단발로 바뀌었을때 이렇게나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가진거는 유이가 처음이네요^^
갸름한 얼굴형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단발이고요
가까이서 보면 너무나도 예쁘고 사랑스러운 유이입니다
유이는 너무 날씬해서 문열고 들어오는 유이를 품에 안으면
누군가 제게 던진 인형을 제 품에 받은 느낌이 납니다
그러면서 갑자기 그 인형이 저와 눈을 맞추면서 조잘거리기 시작하죠^^
눈이 하염없이 크지는 않습니다만,
표정에 따라서 변화 무상하게 그 크기가 변하는 것이 유이 눈빛의 매력입니다
웃을때는 거의 없어지지만, 뭔가 신나서 이야기 하거나 놀랄때 충분히 커지는 유이의 눈은 아무리 바라보아도 질리지가 않네요
특히 렌즈를 하지않아도 충분이 반짝이는 눈동자는 그저 덤이라고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뭔가 공격성향(?)이 느껴지는 스타일은 아닙니다만
유이와의 키스만큼은 정말 느낌이 좋습니다
사실 짖굳은 짓도 가끔은 합니다만,
유이의 경우, 먼저 설명한 유이의 눈빛과 달콤한 키스에 빠지면
시간이 너무 총알같이 지나가는 바람에 딴 짓을 할 겨를이 없다는 것이 커다란 단점이네요 ㅠㅠ
유이, 러블리 유이...
유이한테 푹 빠지셨나 보네요. ㅡ.ㅡㅋ
유이씨께 빠지셨군여. 바람직한 일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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