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로리매니아인 저는 오늘도 로리녀를 찾아 기웃거리던중
오산 정거장에 딱 제 스타일인 언니가 보이더군요 미아리언니!!
작은키 그리고 B+컵!!
정거장 실장님께 전화걸어 예약가능한지 여쭤보니 30분쯤 걸린다고 해서
시간 딱맞춰 바로 예약을 잡고 출발했습니다.
한 10분정도 일찍 도착하여 담배한대 피우고
방안내를 받았습니다
미아리언니가 문을 열어주네요 제대로 만난것 갔습니다
첫이미지에 키가작은데 몸매는 콜라병몸매에 눈웃음과 마인드가 좋아보이더군요
얼굴에 섹기충만 좀 쎄게 생겼는데
상냥하고 다정다감했어요 첫인상과 다르게 애교있고 붙임성도 좋았습니다.
서비스는 뭔가 리드해주는듯 하면서 제가 좋아하는 체위나 애무를 이야기해주니
그쪽으로 공략을 해줍니다
슴가가 막 온몸을 쓸고다니는데 느낌이 대박 꼴릿했습니다
슴가에 제 똘똘이를 막 비벼대다가 너무 꼴려서 급 신호가 바로 콘착용하고
떡치는데 가슴이 충렁출렁~ 섹소리도 엄청 야릇꼴릿해요
질펀하게 즐떡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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